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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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단상.
요새 셔먼을 빡치게 만드는 것들 지금의 저도 어찌보면 중2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워냑 망상을 많이 하니까). 중고등학교때는 그냥 그렇죠. 마법이 실제로 있는 것 같고, 선이 보일 듯 하고, 아무도 진정한 나를 알아보지 않아! 등등. 그렇게 되자 보니 허세부리는게 멋있어 보여서, 재미있어 보이는게 아니라 마냥 간지나보여서 중2병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솔직히 저도 그 짤방을 보면서 '난 저정도까진 아니야 ㅋㅋ'라고 안도하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수준에선 저정도 수준은 아니었나. 최소한 남에게 인상 찌푸릴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나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전 '드러내는 중2병'이라는 것이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컨셉으로 노는 중2병, 진심인 중2병. 전자라면 하세가와 코바토, 후자라면 타카나시 릿카에 가까우

액토즈 이 녀석들 녹차팔고 싶어서 안달난거 맞는 것 같습니다.
(짤은 아까 제가 띄운 리바이어선) 너무 홍차만 팔리니까 녹차도 팔기 위해 저런걸 내놓는게 아닐까 싶네요. 처음부터 띄우자마자 각요! 처치하면 4성 이상은 보장! 이렇게 말이죠. 어차피 뽑기 긁어서 뜨는 확률이야 400만원 긁어도 좆도 안나오는 변학도의 예가 있듯이 5만원 투자해서 해볼만한 짓은 안되구요. 실제로는 홍차가 제일 많이 팔릴겁니다. BC가 있어야 딜하든 닌자하든 숟가락을 얹든 할 것이니까. 그런데 이번 리바이어선은... 후. (녹차를 강요받고 있는 거다!) 여튼 전에 리바이어선 카드를 가챠로 하나 받고 로그인보상으로 하나 받은 터라 안팔고 그냥 냅두길 잘했네요. 근데 남은 5회까지 언제 한돌하지 씨발...

풀렙풀돌 치아리 VS 그냥 쌩 치아리
실험체는 다 모았습니다. 실험은 오늘 새벽 12시쯤에 했습니다. 예. 합요일의 시작이죠. 1.풀렙풀돌 치아리 2. 그냥 쌩 치아리 3. 결론 풀렙풀돌같은 바보짓보다는 그냥 치아리 몇장 더 가는게 효율성이 높은 듯 합니다.

성우장난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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