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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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걸판이 한국 배경이였다면
1. 작년 전차도 전국대회에서 미호 때문에 아깝게 떨어진 흑삼봉 여고. 서시호: 이년아! 가만히 있었으면 적어도 너희 언니 샤대 전차도 특성으로 수시합격할 수 있었잖아. 너 언제 정신차릴거야? 서마호: 아니 저 어머니.. 대회 내년에도 있는데요... 게다가 2학년때 우승으로 수시합격 점수는 받을순 있어도.. 수능쳐야 하는데요.. 서시호: (무시) 게다가 네년 때문에 우리 도장의 학생 수가 팍 줄어들었는데 이거 어찌 책임질꺼야? 서미호: 그럼 전차도 때문에 사람 물 빠져 죽는거 구경이나 하라구요? 그딴 돈과 대학이 사람 목숨보다 중요하냐구요? 개 씨발 나 전차도로 대학 안가고 완전 수능쳐서 갈테니 때려치울렵니다! 서시호: 그럼 너 용돈 없음. 학비 없음. 서미호: 그럼 전학가면 되겠네요? 앞으로 절 찾지


어차피 나친적의 진히로인은 요조라 아닌가요?
나친적에서 납득할 수 없는 한가지 어차피 나친적 자체가 안습한 연놈들 보는 맛으로 살지만 어떻게 보면 소라가 타카에게 꼬리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쓰라림을 겪는 이야기인데 낄낄낄. 사실 전 시그마 이과가 좋지만 내용 정황 상으로 보면 요조라와 코다카의 관계가 친구 이상을 넘어서 엔딩보지 않는 이상 이야기가 성립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씨발 솔직히 말해 요조라의 컨셉이 '성공한 안될년'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될년이 계속 안될년되는 경우 많았잖아요. 오네티의 헤리카와 코이시부터 아노나츠의 타니가와 칸나까지 등등 ㅋㅋㅋ 어디 한번 안될년 삘이 나는 년이 될년으로 각성하는거 좀 보고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조라 머리 안길렀으면 좋겠다. 영원히 안길렀으면 좋겠다. 씨발 머리 깔끔하게 깎

요새 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1.확밀아 근성 좀 부리려니까 이놈의 서버가 병맛이네요. 아침때 요정러쉬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2.우파루마운틴 이건 뭐 흔한 동물원타이쿤계 게임인데, 간간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동물 조합하는거 확률이 좀 있어서 실패하면 빡치고 그러는데 의외로 그런 재미가 있습니다. 3. 픽셀 피플 한달 전부터 간간히 하고 있는 도시경영 게임입니다. 이런 옛날게임풍의 디자인이 꽤 좋더라구요. 다만 건물 짓는 방식이 다른 도시경영보단 좀 다릅니다. 상업건물, 주택건물, 데코레이션이 있는데 주택건물이야 인구수인데 확장 레벨에 따라 지을 수 있는 주택건물이 개방되는 형식이고 데코레이션은 건물부터 사람나오는 것 까지 모든 쿨타임과 비용을 낮춰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상업건물은 막 짓는게 아니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