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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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키하라시 소속 마법소녀롤선수단 'Mitakihara Puella Magi'

미타키하라시 소속 마법소녀롤선수단 'Mitakihara Puella Magi'

1.개요 키키하라 전역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돌았다. 마수의 짓인가? 그런 것도 아니었다. 증상도 여러가지였고 병의 원인도 너무 다양해서 현대 의학에서 찾지 못했다. 문제는 증상의 정도가 매우 심각해 영원히 고통받을 지경이었던 것이다. 히나미자와의 오야시로 증후군과 맞먹는 파급력에, 일본 정부는 바이러스 감염을 들어 미타키하라를 봉쇄하기에 이르렀다. 백신은 있었다. 하지만 그 백신의 개발자는 개발의 어려움과 재료의 희소성을 들어 너무나 터무니없는 값을 불렀다. 그리고 어느 날. 라이옷이 어떤 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여성 소환사만이 참가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 챔피언쉽'. 우승자는 일확천금의 거액이 주어진다. 이에 다섯 명의 마법소녀가 모였다. 사모하는 사람과 친구를 구하기

악의 꽃은 계속 볼겁니다.

악의 꽃은 계속 볼겁니다.

어쨌든 스토리는 좋으니까요. 그림체요? 신선해요. 적어도 여기에서 까는 것 만한게 아니라 이겁니다. 하지만 로코스코핑이란게 사실적인 움직임을 극대로 표현하기 위해서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선 사진을 일일히 찍고 일일히 그려야 하기 때문에 인건비부터 스케줄까지 온갖 자원을 '눈깔괴물' 그리는 것보다 많이 잡아먹습니다. 솔직히 공은 많이 들어간 것 같지만, 자원 문제에 부딪쳐서 무사시건도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 한계인것 같네요. 데포르메로 떡을 치는 눈깔괴물과는 달리, 이쪽은 사실적인 작화를 추구한 작품이다다 보니 동작도 굉장히 사실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어색하지 않나요? 하지만 애니메이션 동작이 나쁜 수준이다 뿐이지, 연출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우중충한 성장소설식 스토

매우 솔직하게 성우장난을 하겠습니다.

매우 솔직하게 성우장난을 하겠습니다.

1. 「이 도미네이터. 우리 아빠가 사준 거야」 2. 유사 에미는 사쿠라가오카 고등학교에 다닌 적이 있었나 봅니다. 3. 코시미즈 막부 거유전설 4. 닌자였을때도 카승사자 기둥의 남자일때도 카승사자 안의 사람도 실은 카..... 5. 메가트론이 감정을 추스리기 위해 윤활유를 분출합니다. 6. 「호라 모 젠젠 같은 오사카 사람이니까 멀쩡하자나?」 7. 노력하지 않아도 기어와라 8. 와카바도 원래 미라쿠룽을 즐겨봤다고 합니다. 9. 사실 이들은 친척이라고 합니다. 카츄샤의 본명은 코토우라 뭐시기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 미야후지. 10. 왜 이종사촌간에 나이도 더 어린데 가슴은 더 클까요. 11.

냐루코 2기 2화 감상

냐루코 2기 2화 감상

역시 기대한 만큼 재미를 주는 냐루코 양. 근데 쿠우네는 빨리 안나오려나. 안의 사람이 유즈키 료카라서 졸라 기대됩니다 헠헠.

포토카노 2화 감상

포토카노 2화 감상

만약 마에다 카즈야가 타치바나 쥰이치의 반만 닯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