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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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솔직하게 성우장난을 해보겠습니다.

아주 솔직하게 성우장난을 해보겠습니다.

1. 이 이야기는 이스칸다르 스네이크. 정복왕 빅 보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믿는 사람 오셀롯. 「기다리게 했군. 이몸은 정복왕 이스칸다르라고 한다.」 「가끔씩 합기도도 한다네. 서브미션이야말로 패왕의 기술이 아니던가?」 2. 「내 이름은 코바토.」 「내 이름도 코바토!」 3. 공부 열심히 해서 박사학위 따고 머리 길어지고 가슴이 약간 커진 키사라기 치하야는 그래봤자 말젖이라는 사실에 울었다고 한다. 4. 「알퐁스 엘릭요? 네? 이 갑옷 이름 말인가요? 제 이름은 미나세 이오리라구! 니히히힛.」 5. 세이버가 쓰는 탈은 어느 크툴루집 막내딸을 흉내내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6. 「큐어 베리인줄 알았어? 안타깝네요. 사야카쨩이

마도카이즘의 교파

마도카이즘의 교파

마독교의 문장들 (Deluxe) ※주의: 이건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를 기반으로 한 일종의 망상입니다. 즉 원작설정이라 믿으면 골룸. 공식명칭은 '마도카 교단 문장'. 모든 교단의 공통 문장으로 각 교단에 속한 사제는 소속 교단의 문장과 함께 반드시 이 문장을 사용해야 한다. 어느 교단에 속하지 않은 자유 사제들도 이 문장을 사용한다. 1. 서문 카나메 마도카가 마법소녀가 되어 구세계를 개변하고, 마녀가 없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였다. 그 진실은 완벽히 아는 자는 그녀 최고의 친구인 아케미 호무라가 유일하지만, 두 눈에서부터 꿈속에서까지 이런 대격변을 목격한 자는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런 자들을 중심으로 마도카 신앙이 형성되기 시작했고, 호무라가 신앙자 중 신실한 자들을 모아 올바른 가르침

심심해서 롤게이님 경기 관전했는데

심심해서 롤게이님 경기 관전했는데

관전하니까 16분이더라구요. 그런데 티모로 카사딘 개바르는 것 부터 피들과 소나와 이즈의 궁콤보까지... ㄷㄷㄷㄷ 10명 전부 다 플래티넘인것 같은데 역시 뭔가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바 Q를 본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에바 Q를 본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성동자: 야. 에바 Q 일본에서 봤을거 아냐. 어때? 친구: 응. 그러니까 신지드가 세주아니 구할려고 중반한타에 무쌍질 했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탑똥폭파가 되어버렸고, 통신 끊긴 신지드가 14분정도 잠수하는 동안 쌍둥이 포탑만 남기고 다 깨졌지. 다시 돌아와보니까 케이틀린과 레오나가 존나 까고 있는 거야. 신지드는 '씨X 봇똥주제에 뭘 지껄이냐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라며 비껴서 세주아니와 이즈리얼만 뭉쳐서 한타 어떻게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이즈리얼이 '야 룬방벽 가라 그거 짱짱맨'이라며 룬방벽 사게 만들었는데 사실 이즈리얼이 룬방벽과 리안드리도 구분못하는 병신짓을 했던 거야. 결국 원치 않은 리안드리를 사게 된 신지드는 딜이 존나 짱짱맨이라서 이즈리얼과 날라댕겼는데 갑자기 던지는 꼴이 되었더니 이즈리얼

에반게리온 Q. 보고 싶으나...

에반게리온 Q. 보고 싶으나...

우리 도시에서 상영하는 곳이 없습니다. 단 하나도요! 보려면 부산가야 하는데 부산갈 시간도 없고. 젠장할. 에바 파 나올때 부산으로 원정갔는데 표 시간 지나고 결국 모범시민이나 봤지! 제라드 버틀러 연기 하나는 참 쩔더만! 결국엔 친구놈이 물건너에서 구한 BD로 자막 입혀서 겨우 봤고. 이래저래 촌동네 덕후는 서럽습니다. 네? 토렝이 쓰면 되냐구요? 씨발 이런건 스크린으로 보고 싶다고! 진짜 서러워서 언젠가 홈 시어터 구비하고 만다. 그래봤자 영화관에 보는 것보단 못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