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예스 삭제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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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그들의 인생을 바꾸다. Free To Play : The Movie
드디어 나왔다. 프로게이머가 되고싶은 사람에게도 그리고 그런 아이가 걱정되는 부모가 봐도 좋은 다큐멘터리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에 부정적 견해를 가진사람이라면 더더욱.. 영상은 인터내셔널 1 시절부터 오랜시간 동안 준비해서인지 끝내주게 잘뽑아냈다. 다만 벌써 3년전 이야기라.. 우승팀을 알고있는 상태로 보니 선수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니 눈물이 난다.. 프로 선수들 모두가 자기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건 아니라는게 참 안타깝다.. 특히 게이머한다고 대놓고 이모한테 무시받는 hyhy는 진짜 피눈물 ㅜㅜㅜㅜ 이렇게 또 번들팩을 구입하게되고 말았다.. 올해 대회는 한명이라도 더많은 프로게이머가 웃을수 있으면 좋을텐데...

??????
10시 기준 현장수령만 들어갈수잇었는데 택배수령까지 칼같이 완매... ??? 택배수령은 현재 판매하지않는상품이라고 들어가보지도못했는데... 쩝..

지겨운 블퀴벌레 새끼들..
미라나 달창년이랑 같이 어디로 좀 사라져라 그리고 킬먹고 날뛰는 얘한테 한타토너먼트 하는 애들은 스킬설명부터 읽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