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 하나만 밝게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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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울림
여비더비...왜죠....왜 때문이죠ㅠㅠ 3만부 한정이라니...누구 미치는 꼴 보고 싶어요?! (위 캡처의 출처는 로지님 이글루스) 사실....사진집 내용이 어떨지 모르니 뭐라 말하긴 힘들다만.... 설마 다 안 팔리고 남을까봐 이렇게 쪼꼼만 찍어내는 건 아니겠지;; 이번엔 명수 사진집이 망했네 안 망했네로 싸울까봐...-ㅅ-;;; 명수가 워낙 풍경 찍는 걸 좋아해서 풍경 사진의 지분이 높을 것 같긴 한데...멤버들 사진 위주의 사진집은 애초에 바라지도 않는다고. 그저 이 아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이 궁금하고, 그 결과물을 소장하고 싶은 것 뿐이다. 근데 3만부 한정!!! 뙇 해버리면 내가 똥줄이 타요, 안 타요? 여비더비 나한테 이러기예요?? ㅠㅠㅠ

날것 그 자체의 싱그러움과 아릿함
1. 보이는 라디오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참 좋은 것 같다. 메이크업과 의상이 갖춰진 상태로 딱 각잡고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는 것이 아닌, 어느 정도 무방비 상태로 풀어진 아이들을 볼 수가 있어서 그런 것도 같고.. 이거 왠지 일본 활동 중이나 요번 컴백 직후에 했던 팬과의 화상채팅과 닮아있지 않은가? 똑같은 생방송이더라도 TV는 웬만큼 카메라 감독의 의지가 개입이 되지만, 보이는 라디오나 화상채팅은 카메라 위치나 각도가 정해져 있어 화면에 들어오는 것이 한정되기는 해도, 그 화면에 노출된 것만큼은 누군가 걸러내고 싶다고 해서 걸러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이 비슷하다고 할까... TV와는 달리 이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은 곧이 곧대로 다 믿어도 될 것만 같은 느낌.. 그냥

세계 평화가 빨리 왔음 좋겠습니다
4월 첫째주 인기가요의 감상 포인트는 우래기들의 2주 연속 1위!!! & 쿼드리플 달성!!!!! 그리고 솜사탕같이 달달한 핑크색 의상!!! 명수는 또 살짝 울먹울먹했던 것 같은데..다른 애들은 이제 표정이 한결 편안해졌더라//ㅅ// 성규의 수상소감은 역대 최고였지 싶다..뉴타입도 이런 뉴타입이 없어-ㅂ-)b 시간이 촉박했는지 아직 말하는 도중인데 대뜸 노래 틀어버리고 MC들도 멘트를 계속 자르려고 하는 어수선한 분위기에 (솔직히 보면서 좀 빡침) 지지않고 꿋꿋하게 개그를 날려주는 우리 성경에게 리스펙트!! 방송에서 애들 앵콜을 하도 끊어먹어서 어차피 잘라먹고 방송에 내보내지도 않을 거면 1위 공약은 뭐 하러 걸게 하는 거냐!!!! 싶더니만 인가는 앵콜을 도중에 자르는 수준이 아

인피 미니4집 포카&히든 현황(2)
인피 미니4집 브마&포카&히든 현황 오늘 용산 쿨트랙 가서 소소하게 2장 더 질렀다 같이 간 동생은 3장... 아마 강남에서도 또 살 테니까 이번엔 무리하지 않기로 함 그냥 팬싸응모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란 걸 경험해본 걸로 만족해 어느 교복수니가 친구한테 "##이는 3장 샀는데 3장 다 호야 나왔대"라고 하는 얘길 듣고 나도 모르게 "좋겠다"라고 내뱉아버림;; 놀랐지? 미안해....ㅠㅠ 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머리로만 생각해야 될 게 입으로 바로바로 나와버린단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와 내 동생은 용산에서 사당을 거쳐 수원까지 대교문고 종이가방에 브로마이드를 떡하니 꽂은 채 돌아왔다고 한다 =ㅂ= 일코가 뭐죠? 우걱우걱 대망의 포카는 내가 산

4월 첫째주 엠카 1위 'ㅅ')v
# 본방사수가 불가능한 친구순이한테 문자투표하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덕후친구가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구나..하고 답이 왔다 응..ㅠ 덕후친구는 참 좋은 것이야... 그러나 난 프리랜서고 넌 직장인이라 우린 만날 수가 없지 ;ㅅ; 내가 괜히 이글루스를 다시 시작한 게 아니라니까... 근데 오늘 의상.....왜 또? ;ㅁ; 왜 때문에? 호원이 왜 구멍난 재킷 입고 있죠?? ㅠㅠㅠㅠㅠㅠ 처음 컴백했을 땐 그것도 마냥 예뻐보였지만 난 이미 사랑의 리퀘스트랑 어제 쇼챔을 봐버린 후란 말이야.. 높아진 기대치를 이렇게 팍 깎아내리다니ㅠㅠㅠㅠㅠㅠ 워째서.. 이 의상 가져와 ㅠㅠㅠㅠㅠㅠㅠ (의상과는 별개로 위 사진에 성규 특유의 표정이 참 좋다 ㅋㅋㅋㅋ 반오십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