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이즈 낫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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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posts약속의 네버랜드 오프닝
우버월드는 데뷔곡이면서 블리치 2기 오프닝이었던 D-tecnolife부터 이미 알고 있었지 컬러즈오브더하트 격동 어.......그 더블오 2기 오프닝 있었는데 일본어인데다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다 아무튼 우버월드 노래는 전부 다 좋은 것들이었는데 카구야 오프닝 듣다가 관련영상에 이거 있길래 무심코 들었는데 훌륭하구만 간만에 좋은 음악 들었다 이런느낌 스파이에어 아이워너비 이후 처음이네 덕분에 이 약속의 네버랜드라는 만화에도 흥미가 생겼어 이건 점프 연재작이라는 얘기와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오프닝을 보니 무시무시하고 심각한 분위기인 건 확실하고만? 다들 웃고 있는데 딱봐도 작품 분위기가 밝은 척만 하는게 티가 나네 색조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것도 그렇고 흰 꽃이 붉게 뭉그러지는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1화 - 좆등분 따위 때려치워
난 애초에 그게 왜 인기있는지조차 모르겠단 말이지 아 5화정도 보고 때려치움 다 안보고서 평가하지 말라고? 다 보고서 평가하면 다 보고서 그지랄한다고 지랄할거자너? 단행본 1권정도 분량이면 감 오잖어 문제있나? 퉤-엣 가장 특이한 건 뭐라고 해도 오프닝이었지 누구나 다 똑같이 생각했을 거다 90년대 트로트 뽕짝느낌나는 그 느낌 나훈아 같은 가수가 불러도 위화감 없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이게 진짜로 90년대 갬성을 가지고 진짜로 그 갬성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넣은 거면 병신같았겠지 근데 이건 또 누가 봐도 이게 유행지난 90년대 갬성이란 걸 잘 알고 일부러 넣은 듯한 느낌이란 말이지 그러면 이게 저절로 신선하게 보이는 마법이 생겨 이런 러브코미디 장르 오프닝엔딩에서 진짜 개 좆
카케구루이 XX 1화 - 할말 없음
박로미? 맞나? 빼고는 뭐 딱히 오글거림밖에 느껴지는 게 없었구만 1기 1화같이 미칠듯한 성우 연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야 미다리 연기도 그저그렇고 굳이 기억에 남는걸 뽑으면 엔딩 정도? 추상적인 이미지만 극도로 강조한 건 저번하고 똑같구만
??? RWBY 볼륨6 뭔데?
오프닝만 보고서 한동안 잊고 있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쳐봤는데 왜 애니메이션 영상은 안 나와? 왜 공개가 안 되지? 거의 8화까지인가 나왔던데 저번에는 무료로 보여줬잖아 보여줘 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