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이즈 낫씽
Posts
624 posts효우도 카즈타카
제대로 미친 놈 아냐 이거 ;; 이제까지 본 애니메이션과 만화 전체를 통틀어봐도 이런 참신한 상또라이는 없었다 존나 신선하다 재밌다 얀데레니 어쩌니 하는 중이병틱한 소재로 절여서 소재 한숟갈에 밥한공기 쳐먹을 수 있을듯한 병신같이 미친 캐릭터들 말고 이런 미친 캐릭터라면 존나 환영이지
역경무뢰 카이지 - 중요한건 행간에 있다
이 만화의 주제는? 도박하면 좆된다 하지마라? 그것도 맞지 근데 더 중요한 숨겨진 핵심은 인간은 얼마나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가? 다 아무튼 패러디만 보다가 봤는데 나쁘지 않다 특히 더빙판을 구한게 제일 운이 좋았다 타치키 후미히코의 나래이션은 경박한 느낌이 좀 있어서 분위기에 안맞을 때가 있는데 장포스의 나래이션은 그야말로 흠잡을 데가 하나도 없다 그리고 회장님도 연기 지릴뻔
페르소나 4 디 애니메이션 북미판 - 결론은 영어를 공부해야 된다는거야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게임보다 묘하게 연기력들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성우가 바뀐 부분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아다치는 바꿔줘야지.후반에 죠니가 원맨쇼하는거 손발오그라들어) 아마 대사 자체가 빨라진 것들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게임과는 달리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해야 할 대사들은 많고 언어의 장벽은 생길 수밖에 없다보니 말을 되게 급하게 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네 뭐 돈안내고 쳐보는데 왈가왈부할 권리따위 애초에 없긴하지만ㅋ 그리고 나카무라 아이카는 목소리는 잘 어울리는데 억양이 오르락내리락해서 무감정한 아이카에게 안맞는것 같다 저 억양이면 미국에선 무감정한 느낌이 되는건가? 시발 영어 공부좀 할걸

토키오미 쌍놈이 말야
출처 쌍놈이 진작 아니지 애니 본편에서도 이랬으면 뒤에서 칼빵 쳐맞는 업보를 치르지는 않았을 거 아니냐 내 평가도 조금은 상향조정 됐을거고 카리야를 봐라 사쿠라를 행복하게 한다 소원비는 온천에서 자기를 위한 소원이 아니라 남을 위한 소원을 빌었다고 결국 못들어가서 빌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이 얼마나 숭고한 희생정신이냐 오오 카리야 찬양하라 오오
워 ㅋㅋ 페이트제로 영문판PV 떳었구나 ㅋㅋㅋㅋ
워 ㅋㅋㅋ 대박이다 영문판에서 한번씩 다 들어본 성우들이 나오네 ㅋㅋㅋㅋ 근데 리암 오브라이언이 카리야라......로이드 생각하면 영 안어울리는데 말야 게다가 원래 아쳐였잖아? 죠니도 를르슈의 포스가 너무 강력해서 우류에 맞는지는잘 모르겠다 그리고 흠......어린 사쿠라에 크리스티나라......원래 성우가 아니긴 하지만 나름 잘 어울리네 아쉬운건 세이버 원레 케이트 히긴스가 성우인데 바뀌었더라 그건 많이아쉽다 보니까 대부분이 갈렸긴 한데 주인공은 그대로 놔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