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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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posts모바일 철권 카드게임
조금 해봤는데.. 대전형식, 카드로 덱을 짜고 가위바위보 스타일로 드로우 방어 공격 중 하나를 동시에 선택해 진행하는 동시턴제 카드 대전게임입니다. 처음엔 상당히 괜찮은 카드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캐릭별로 카드들 컨셉이 상이하고 카드 종류가 캐릭 기술들만큼 다양하고 철권의 심리전이 그대로 녹아있고 스피드하고 박진감있는 게임진행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한참 살펴보다가 발견한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 기술 이름의 카드가 등급이 3가지로 나뉩니다. 예를 들면 로우의 드래곤 너클이라는 주먹공격 카드가 있는데 동 은 금 3단계로 카드가 나뉩니다. 이 카드의 특징은 상대방과 나의 체력이 50 이하면 내 체력을 10회복시킨다 이런 특징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이게 등급이 오르면..
플사2의 문제점은
캐쉬정책보다도 피시방 갈때마다 깔아야 하는 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아니면 스팀판처럼 외장하드에라도 깔아두면 추가설치 안해도 되게 하든가. 레지스트리 막아놓은 피시방에선 매번 설치 말곤 방법이 없는데 이짓도 한두번이지.. 가장 좋은 방법은 전국 피시방에 다음게임 가맹여부와 상관없이 게임이 다 설치되어 있는 건데 이론상으로도 힘든 이야기죠 총책임자가 대체 누구길래... 별로 장사할 생각이 없나?
피시방에서의 온라인 게임 접근성
많은 분들이 게임하러 피시방에 갑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죠.집에서 눈치 안 보려고, 가맹점 피시방에서 해당 게임의 추가 혜택을 얻으려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같이 가려고,집컴보다 사양이 좋아서 등등 그런데 피시방에 원하는 게임이 모두 깔려있지는 않습니다.없는데 하고싶으면 별 수 있나요? 가서 깔아서 해야죠.근데 갈때마다 깔아서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설치하는데 시간을 계속 낭비하게 되면 짜증이 솟구칠겁니다. 피방은 시간이 돈이거든요.피시방 단골이라 고정석이 있다면 해당 자리에 깔아놓고 계속 할 수도 있습니다만그렇지 않은 경우.. 고정석이 없을 경우 갈때마다 설치를 해야하죠.게다가 요즘 피시방은 복구프로그램을 돌리기 때문에 설치해 놓고 부팅하면 게임이 사라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만만한 방법은 외장하드나
러브 앤 워 팀포 업데이트
텍스트로만 씁니다. 도발 추가되었구요. 신무기 5개입니다. 이중 스캐터건 빼고는 다 레시피 있습니다. 스캐터건은 근접 뒤에서 쏘면 미니크리.4발탄창.정확도감소. 방패는 돌진에 크리에 방화 방폭 있는데 돌진중 방향바꾸기가능. 돌진중 킬하면 다시 게이지 풀. 재료에 외다리신발 필요. 솔져로켓은 4발탄창인데 적 죽일때마다 탄창증가 최대 8발. 로켓점프 상태에선 엄청난 연사가 가능. 뎀지 좀 낮음. 재료에 거지포 필요. 낙하산은 데모솔져용이고 제작에 버프배너필요. 공중에서 점프키쓰면 낙하속도감소. 스나 클래식소총은 노줌차지가능. 풀차지시만 헤드샷가능. 몸샷뎀지감소. 그외 변경사항은 부시와카 미니크리삭제. 소화도끼 불타는 적 크리는 뒤에서만. 앞에선 미니크리. 데
최근 모바일게임 이야기(안드)
오랫동안 모바일 게임은 손 안댔었는데 최근 다시 탄력을 받아서 진행중입니다. 심슨은 꽤 오래 했었는데 고질적인 문제인 긴 로딩과 수시로 게임이 튕기는 문제 때문에.. 그냥 버렸습니다.이놈은 태블릿용 게임이지 휴대폰 게임이 아닌거 같아요. 이리저리 게임 찾다가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알피지 매니저를 좀 해 봤는데,처음에 느낀건 한국에 이런 양질의 모바일게임이 있었구나! 하는거였죠. 전략성이 매우 높은 게임이었거든요. 하지만 좀 하다 보니... 너무 어려워요. 신경써야 할 것도 많았고, 인던 도는 데 소모되는 포인트가 없어 무한정 인던 돌기가 가능했지만 카드의 렙업을 위해 같은 인던을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돌아야 했습니다. 전투는 짜여진 로직대로 자동전투 시스템. 자동전투에 반복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