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の向こう、幻の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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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11호 작전 E-4 [甲] 클리어

칸코레 :: 11호 작전 E-4 [甲] 클리어

▲ E-4가 제일 쉬웠어요(응?) E-2에 이어 두번째 연합함대 작전해역인 리랑카섬 공략작전입니다. 역시 E-3나 E-5와 중복되지 않는 별개 함대로 출격하며, 지난번처럼 제공권을 강화하는 기동부대 구성으로 출격했습니다. 항공 전력은 공통적으로 전투기 3슬롯, 공격기 1슬롯으로 가되, 넷 중 탑재량이 가장 낮은 슬롯에만 전투기 대신 사이운(彩雲)을 탑재했습니다. 더불어 보스 항만수귀는 기지형이므로 전함과 중순에게는 삼식탄을 쓰도록 했습니다. 유우다치와 오오요도에게는 WG42를 달았는데 큰 도움은 기대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552는 선제뇌격페이즈에서 자코의 숫자를 줄이는 데 절대적인 도움이 되어서 넣었고, 대공 컷인 요원으로는 E-2와 동일하게 아키즈키를 기용했

E-5의 새로운 전력 육성중

E-5의 새로운 전력 육성중

Lv.54 쿠마노가 혼자서 놀고 있어서 스즈야도 뒤따라 1차개장을 시켰습니다. 단지 스즈야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레벨업이 귀찮았는데, 이벤트 때문에 살아남. 두 항공순양함이 E-5의 루트고정을 위한 칸무스 페어이다보니, 3-2-1 해역에서 급히 올렸습니다. 그리고 새삼 느끼는 바이지만, 항공순양함으로 개장하면서 2주포+2세이란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되었는데 3-2-1에서의 MVP확률이 사기적으로 향상되었다는 겁니다. 선제 폭격으로 최소 하나를 날려주고 주간 포격으로 또 날려주고. MVP를 안 딸 수가 없네요☜ 항순이 이렇게 레벨링이 편리한 함종인 줄 몰랐습니다. 전에 토네改2도 장비를 이런식으로 올렸으면 빨리 올릴 수 있었을 것을 orz

칸코레 :: 11호 작전 E-3 [甲] 클리어

칸코레 :: 11호 작전 E-3 [甲] 클리어

▲ 지난 해역에 이어 중뇌장순양함 키소가 힘 좀 썼습니다. 예고대로, 이번 해역부터는 딱지가 붙습니다. E-3에 출격시킨 칸무스는 E-4와 E-5에 출전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이번 해역도 그리 어렵지 않기때문에, 2군 3군 전력을 보내는 걸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부에 대장부 역할을 톡톡히 했던 하루나는 E-5에서 써먹을 예정이라 이번에는 히에이가 대장부 역할을 대신 맡았습니다. ▲ 베이글 만(湾)의 저격왕 히에이. 이정도면 충분히 하루나만큼 대장부에요★ 이번 해역에서는 랜덤하게 A(北)나 B(南)로 갈라지며, 위로 갈 경우에는 A의 비전투구역을 지나 C에서 첫 전투가 시작됩니다. 반대로 아래로 갈 경우에는 B에서 경공모 전력과 싸운 후

칸코레 :: 11호 작전 E-2 [甲] 클리어

칸코레 :: 11호 작전 E-2 [甲] 클리어

▲ 나에게 승부를 걸어오는 바보는 누구냐! (그런데 저 혼자 두번 중도 대파당하다니) 지난 해역에 이어서 E-2를 공략했습니다. 연합함대를 운용하는 E-2도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으며, 2함대가 먼저 때리는 기동부대로 출격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3중뇌를 꺼내드는 만큼 뇌격전의 데미지딜링에 대한 기대도가 높았고 실제로 많은 전과(!)를 올렸습니다. 키소가 두 차례 중도 대파를 당한 사실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그 밖에 대공컷인 요원으로 아키즈키, 그리고 기함은 시구레改2와 유우다치改2를 돌려가면서 썼습니다. 처음엔 야전까지 갈 줄 알고 배치한 시구레인데 야전의 야자도 구경못했죠☜ 항공기 전력은 카가가 시덴카이2/렛푸/렛푸改/류세이(601공), 타이호가 렛푸(601공)

칸코레 :: E-2 [甲] 빵빵~터져라♬

칸코레 :: E-2 [甲] 빵빵~터져라♬

하루나는 대장부에요. 멋대로 굴면 용서 안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