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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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7을 위해 결국 판테라 구입
탑글로벌에서 파는 판테라 중에 잠시 십자가 에디션으로 말이 많았던 흠집 반품 제품들을 보통의 가격보다 2만원 정도 싼 가격에 잠시 팔았는데 국제 배송 기다리기도 싫고 흠집이 겜 플레이에 영향을 주지도 않기에 이 쪽을 선택. 저번 주 토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부터 하여 딱 약속대로 3일만에 도착했네요. 한 쪽 테이핑이 뜯겨진 박스를 두근두근 걱정하며 개봉. 열자마자 흠집이 안 보여서 흠짓. 잘 보니 아주 작게 흠집이 있더군요. 럭키. 양품으로 2만6천3백원 싼 가격에 판테라 얻었네요. 지금 집에 돌아와서 업데이트 하고 일단 플삼이 돌려봤는데 잘 움직이네요. 4각 레버는 처음인데 신기한 느낌입니다. 보통은 무각으로 바꾸던데 전 이거에 익숙해져 보려 합니

<스파이더맨 홈 커밍>스파이더 센서가 없는 스파이디(약스포)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마블이 아주아주아주 오랜 시간을 기다려 다시 데려온(빌려온) 스파이디 영화입니다. 과거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니 픽쳐스에 판권을 판 후로 지금까지도, 어벤져스가 성공하여 모두가 스파이더맨을 염원하던 날까지도 가망성이 희박했던 재회였죠. 그걸 의 실패로 주춤한 소니와 협상하여 영화를 대신 만들어주는 대신 영화로 벌어들인 돈은 모두 소니가 갖고 에 참여하게 만들었습니다. 엑스맨 시리즈와 더불어 마블의 주축이면서도 지금껏 영화의 분위기가 판이하게 달랐던 것을 이제야 마블의 의도대로 원래의 축에 끼어맞췄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오늘 영화를 보면서 몇 가지 원작의 설정이 뒤틀린 것을 보며 앞으로의 전개가 어찌될지 예상

호라이즌 제로 던 겟
구입이 아니라 겟. 보시는대로 혜자 ps4패키지 구성품인데 내게 플포를 넘긴 직장 동생이 플포 화이트 사고 겜은 DL로 받았다고 12개월 psn+ 사주는 대신 이걸로 퉁. 라쳇은 다른 분이, 레이싱 겜 시디는 계장님이 뿜빠이. 어지러울 것 같아 구입을 포기했던 게임인데 해야할 듯 하네요. 이번에 대형 DLC도 나온다고 하고. 3개월 코드는 조이스틱 문제 해결되면.

라스트워Z라는 게임 마음에 드네요
현물 카드를 주다니. . . . . 리얼카드 하나 더 얻을려고 페이스북에 리뷰까지 올렸네요. 표지의 금발 아가씨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