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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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토>슬래시 겟
앨리스를 프랜으로 데려갔는데 노컨 할 수 있었는데 막타에서 지뢰를 밟으셔서 1컨 했네요. 그래도 최상급에서 나와줘서 다행.

<퍼즈도라>가네쓰구 강림 초지옥 노컨 클리어
드디어 잡았네요. 흑타로 3색 소니아들과 백타를 넣어 잡았습니다. 운이 많이 좋았네요.

<드래곤포커>정말 이제 믿을 건 드포 뿐이야
아래 백설이랑 용가리는 확정 ss뽑기로 드라이어 뽑아보려 했다가 나온 녀석들이고 위의 마왕님이랑 점쟁이 아가씨는 단순한 용석 뽑기로 뽑았습니다. 점쟁이 아가씨는 두 번 굴려서 나오고 마왕님은 한 방에 나오더군요. 콜록. 근데 저 녀석들 뽑은 곳이 타츠노코 가챠인 게 함정. 정작 번개 두 번이나 쳤는데 나오라는 3악은 안 나오고 얘들이 나오더군요.(이걸 두고 꿩 대신 독수리라고 하나?)

<몬스토>그냥 주기 싫으면 싫다고 해
이건 정말 아니다. 첨언하자면 제가 자폭해서 같이 드로우 된 상황이 아니고 위에 보스 게이지가 저렇게 되고 제 쪽에 15% 정도 피 조금 남은 상태에서 한 방 맞아 죽었습니다. 저건 뭐 1인가 0.5?

생각도 못한 꼬마 천루시로 앙케11 S랭 받았네요
적포니아, 흑저니아, 천루니아 등등 하다가 혹시나 하고 각성도 안 된 20랩짜리 꼬마 천루시팟으로 중간에 다크레이디 하나 넣고 했다가 A나와서 혹시나 해서 빼고 해봤는데 S랭 되네요. 아주 안정적으로 가능했습니다. 금알 꼬마 시리즈는 진화 필요없이 완전체라서 좋네요. 어떻게든 쓸 데가 생기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