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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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도라>오오 그것은 인생 끝없는 방황길
북두의권 11번 굴렸습니다. 신은 아쉽지 않은데 라오우가 아쉽네요. 기본 액티브도 좋고 궁진도 왠지 잘 나올듯 해서. 마미야는 5마리면 백퍼 경감이긴 한데 그 정도까지 욕심은 안 나네요.

<몬스토>운디네 킷다!\(^0^)/
계속 오브 모일 때마다 굴리고 굴려서 드디어 운디네가 강림했습니다. 나올 때 모든 알이 금알인 기믹이 나왔는데 처음 보네요. 저번에 은알이 금알 되는 것도 본 거 같긴한데 아무튼 샐러맨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캣시도 욕심나긴 한데 그냥 그건 포기해야 할 듯요. 일반 메테오 빨리 써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부계정이 축계정이네요 정말. 샐러맨더/루시퍼/유비/스트라이크/샐러매더/볼티모어/히카리/벨제부브.....

<도아5LR>스팀 버젼 관련해서 제작자의 반협박이 나왔군요
의 콘솔 버젼 정발 예판이 엊그제 있었죠. 뭐 어제 포스팅을 올렸으니 그에 대해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3월 30일 예정에 잡혀있는 PC판 패키지 발매에 앞서 이것도 콜렉터즈 에디션으로 발매를 해줄까 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pc판에 대해 프로듀서인 신보리씨가 조금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했네요. 이번 도아5LR은 지금까지의 콘솔 온리 발매 방침을 바꿔서 스팀(PC)으로도 발매 예정이고 현재 예약도 접수하고 있습니다만 이 게임이 현재 보이고 있는 상황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죠. 과거엔 DLC가 전무하다시피하고 제작자인 이타가키씨가 그런 차후 수익에 관해서 욕심이 없었던지라 오로지 패키지 하나를 사면 그 안에서 격투게임으로써와 섹슈얼 테이스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몇가지
다들 오늘 의 예판에 성공하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스팀으로도 나오기에 이미 그쪽으로 예약 거신 분들도 많을텐데 멀티 대전을 위해서는 역시 콘솔이죠. 특히 엑박원 쪽은 물량이 아직까지 한정판조차 널널한 반면 PS4는 20분만에 소멸. 지금까지의 예판 전쟁과 비교하면 무척이나 준수한 수준입니다만 지금껏 도아5에 관해서는 한정판으로 모두 구매했던 제가 자금사정 안 좋을 때 이런 좋은 아이템이 나오네요. 이런 구석에 가격이 9만원대라니...... 전 예판 시작 시간에 자고 있었던지라 8시가 되서야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PS4는 실시간으로 태피스트리 동봉판까지 모두 소멸. 덕분에 그 놈의 태피스트리 욕심에 엑박원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돈만 있다면 아예 콜렉터즈로 샀겠

<퍼즈도라>권왕 라오우 겟.... 그리고 얻어야 할 것들
권왕 라오우를 겟했습니다. 물론 가챠가 아니라 던전에서요.ㅠ_ㅠ 가챠로는 한 번 굴렸는데 뭔 빛변태놈이 나왔네요. 이전에 슬쩍 가챠몹 정보를 보았을 때 이 녀석 드롭 리플래시로 본 거 같아서 얼씨구나 산타 기린팟 서브로 넣고 던전 갔는데 발동시켰더니 빛드랍 7개 뿅. 끝. 그렇게 죽고 다시 파티짜서 갔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겁을 너무 먹었었는데 1층 쟈기에서 턴 왕창 모으면 되는 거였네요. 더불어 이 던전 창렬로 벌써 악명이 자자한데 최상급이든 패왕급이든 보스 빼고 모든 알이 별알. 진화스작이란 거죠. 미친. 라오우가 보스로 나오는 층은 최상급과 패왕급 뿐인데 최상급은 확률이 좀 낮네요. 저도 몇 번이고 돌아서 간신히 하나 먹었습니다. 앞으로 라오우 치비도라도 먹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