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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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지금까지 몰랐던 브루마에 대한 것......
이 최근 새로운 극장판을 내놓는다고 하여 관심이 모이고 있지요. 더불어 그 광고로써 이전에 나왔던 OVA등을 소개하는 영상도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제가 미처 몰랐던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건 드래곤볼의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부르마에 대한 것으로, 정확히는 그녀의 머리색에 관한 것.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부르마는 만화책도 그렇지만 드볼 자체를 유명하게 만든 애니메이션에서 초록색으로 표현되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하지만 원작 만화에서의 부르마의 머리색은 초록색이 아니라 보라색이라는 것. 네, 보라색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후에 트랭크스의 복선으로 쓰이기도 하죠. 애니메이션도 TVA가 아니라 OVA에서는 보라색으로 표현되는데 이 작품이 그나마 후반에 나온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최근 비타가 '액션을 위한' 게임 타이틀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데 소니 쪽 팬덤들이 가장 아쉬워 하는 게 시리즈의 닌텐도 이적이죠. 덕분에 매일 나오는 이야기가 '비타로 몬헌해봤으면.....'이라는, 쨍판 그래픽과 화면으로 몬헌을 하고 싶다는 바람인데 최근 재미있는 루머샷이 하나 나왔다고 합니다. 바로 비타로 돌아가는 몬헌의 스샷. 중국 쪽에서 나온 소식이라는데 출처가 출처다 보니 합성이나 장난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UI의 변화 등에서 주목을 끌고 있네요. 코지마 사단과 플래티넘게임즈의 합동 액션 기대작인 의 발매일 루머가 나왔습니다. 모 사이트(인텐트 소스북)의 광고에 의하면 2013년 2월에 발매된다고

<포켓몬스터 기라티나>엠라이브 한 마리 빼고 다 겟츄다제!
어제 기라티나 두 마리의 꼬붕(?)인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포획에 대해 좀 찡찡거렸는데 아무튼 오늘 전략을 써서 결국 포획 성공했습니다. 구성 자체는 어제와 다른 부분이 없고 기대하며 데려간 동탁군은 그냥 한 방. 외려 생각지도 못한 파도타기/폭포오르기 셔틀인 비버통의 '하품' 덕분에 두 마리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디아루가 잡는 게 어려웠는데 잡은 후엔 충실한 딜탱커가 되어 주어 타이마볼로 두 방에 성공. 디아루가 잡은 것도 딱 두 방에 되었는데 펄기아도 그래서 깜놀. 이렇게 쉽게 잡다니..... 그 후로 필 받아서 유크시도 잡으러 갔는데 유크시는 외려 너무 빡세서 깜놀했네요. 너무 안 잡히더라구요. 거의 가지고 있는 볼 다 소모하고 다시 리셋하여 처음 보단 쉽게 포획. 그리고 오늘의

2편 동시 촬영 완료된 <호빗>의 3편을 제작할 가능성 있다
7월 6일 3부작과 같은 경우로 2부가 동시에 촬영 시작하여 완료된 이 최근 3부에 대한 촬영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 경우 원작 소설도 3권인지라 딱 3부로 맞추어 촬영된 느낌이 강했는데 그것을 증명하듯이 이번 은 역시나 원작처럼 2부로 촬영되어 1편 '뜻밖의 여정'이 올해 12월 개봉할 예정에 있죠. 그리고 다음 해 비슷한 시기에 2부인 '다시 시작되는 전설'이 개봉할 예정으로 딱 2부를 동시 촬영, 촬영 완료하였는데 원래 피터 잭슨 감독은 이번 을 3부작으로 원했고 그런 부분을 워너브라더즈에서 신경을 써 3부에 대한 촬영을 다음 해에 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전저런 소식 모음
(이거 짤방 하나 정말 잘 써먹네요.;;) 소니에서 비밀리에(라고 해도 이미 다 까발려진) 제작하여 발표할 예정이었던 'CECH-4000'의 발표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아직 구 제품들(슬림)의 재고 소진이 더뎌서 이대로 발표하면 판매에 타격을 줄 듯하여 보류. 원래는 독일 게임스컴에서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현 모델의 재고가 많아 보류 결정했다고. 더불어 역시나 차세대 'PS4'는 다음 해에 발표할 예정인 듯하며 이 제품을 그에 앞선 '마지막 PS3'라고 표현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16기가 플래쉬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4기가 부터 시작하여 500기가까지 존재하는 듯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여러 분들에게 이거 추천했는데 미묘해졌네요. 일단 이번 해에는 발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