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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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크라이는 진퉁이려나.....

이 다크라이는 진퉁이려나.....

오늘 어떤 일본인이 테오키스 교환 한카리아스100 을 해놨길래 아침부터 지금까지 달려서 이상한 사탕 다 먹이고 사천왕 노가다로 100안들어 놨더니 이미 교환된 녀석이라네요.OTL 덕분에 멘붕 중. 지라치 누가 마그마 50으로 올려놨던데 왠지 이것도 낚시 같고 어떤 인간은 둥실라이드 100으로 테오키스 올러놨더군요. (이것도 이미 교환되었을 것 같아ㅎㄷㄷ) 아무튼 사진은 저번 주인가 다크라이가 찜찜해서 다크라이로 검색하다가 어떤 사람이 다크라이 100과 교환 걸어놨길래 넙죽 바꾼 건데 레벨이 40에 왔다네요. 검색하다 착각해서 레벨 50에 잡는 건 줄 알고 만든이를 비웃었었죠. 만들거면 원래 레벨보다 높게하지 왜 낮췄냐고. 근데 방금 검색해보니 신오에서 보편으로 잡히는

히라노 아야 시노부役의 원념이 은혼에서 폭발

히라노 아야 시노부役의 원념이 은혼에서 폭발

언제나와 같이 시크한 前 시노부... 가 아니라 노부메. 그런 시노... 아니 노부메 앞에서 겁도없이 미스터 도넛을 처묵처묵하며 놀리고 있는 아라... 가 아니라 소고. 결국 분노가 폭발하고만 시노부메... 가 아니라 노부메. 이때 대사가 '폰데링 도넛 내놔!'라더군요.(드, 드리겠습니다!)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 잘린 분노를 다른 애니에서 분노를 풀고 있군요.(...... 소고 지못미)

프레셔스볼과 마스터볼, GTS 아르세우스

프레셔스볼과 마스터볼, GTS 아르세우스

아래에서 아르세우스 낚시 이야기를 하며 프레셔스볼에 잡혀있다고 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프레셔스볼은 위의 스샷에 나오는 녀석으로, 멀리서 보면 거의 드림볼과 비슷해 보이죠. gts에 깔린 에딧이나 치트산 포켓몬들은 이 볼보다는 거의 마스터볼에 잡혀있는 경우가 많은데 저 역시 마스터볼이더군요. 이렇게 생긴 녀석인데 머리 양쪽에 프리더의 어깨뽕 같은 돌출부분이 있는 게 특징. 일본에서는 포켓몬센터에서 이 아이템만을 배포하는 이벤트도 열리고 했죠. 더불어 아르세우스는 모두 배포로만 잡을 수 있기에(본편에서 아르세우스를 부를 수 있는 천계의 피리는 배포된 적 없음) 모두 리본이 달려있고 그래서 gts에 올라갈 수 없으며, 올라간 건 전부 가짜라고 합니다만 사실 2010년경에 일본 gts에서 국내

아르세우스랑 다크라이 건졌습니다

아르세우스랑 다크라이 건졌습니다

운 좋게 그렇게 갖고 싶었던 알세를 구했습니다. 오늘 맘 잡고 GTS국가를 다 뒤져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깜까미 50짜리랑 교환 건 알세 겟! 급한 마음에 49짜리 이상한 사탕 2개 먹이고(버튼 잘못 눌러서) 보냈네요. 에고. 레벨이 100이라 찜찜하지만 일단 신오지방 프레셔스볼이고 포케러스에도 걸렸고 사천왕도 깨고 이러저러한 걸 했다고 되어있네요. 일단 썩은알은 안 될 듯한데 말이죠. 반대로 이 다크라이는 너무 수상한 냄새가 노골적이라 급뿜. 신오에서 몬스터볼로 100이라... 이벤드라면 볼이 잘못 되었고 본편이라면 레벨. 일단 이녀석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눈여아 10미만과 바꾼 녀석인데 참 위험해 보이네요. 그냥 관상용 해야할 듯. 그 외에

<포켓몬 블화2>환상의 포켓몬 게노섹트 배포 후기

<포켓몬 블화2>환상의 포켓몬 게노섹트 배포 후기

어제 갑자기 이웃이신 시가(siga)님과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만나기로 약속이 잡혀서 오전에 각오(?)를 하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어제 동생에게 빌려온 삼다수로 기라티나의 포켓몬들을 소울실버로 옮기는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템은 물론이고 기술머신도 옮겼는데(소실까지는 기술머신이 소모형이라 2개 이상도 가지고 있을 수 있음) 아직 전설의 3조를 잡지 못했습니다만(더구나 리조트 에리어 쪽의 숨겨진 아이템들도 못 얻었고) 진짜 탈탈 털어서 팬텀, 딱구리, 후딘 등의 통신진화도 하면서 싹 좋은 녀석들을 다 소실로 옮겼네요. 사실 플레이 하기는 소실이 좋지만 역시 지방이 두 곳이라 너무 넓어서 다시 플레이 할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기라티나를 다시 리셋할 생각으로 옮긴 건데 좀 아깝기도 하네요. 무엇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