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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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공주 이야기>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한 편안하고 흥미로운 작품
일본에서 카구야 히메 이야기는 모모타로 이야기와 함께 굉장히 유명하고 익숙한 설화입니다, 이야기 시놉시스는 여느 동화들처럼 간단해서, 어느날 대나무를 잘라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아이없는 노부부에게 아이가 생기게 되고 그 아이는 보통의 아이들보다 빨리 자라서 그녀가 나타난 대나무에서 나온 금은보화와 비단으로 고귀한 아가씨로 자라나고 여러 청혼이 들어오나 결국 그녀는 그들을 피해 달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죠. 노부부와 정상적인 형태가 아니라 불현듯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나타나는 아이라는 설정은 복숭아 속에서 나온 모모타로와 매우 흡사하며 이것은 누구에게든 굉장히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속 작은 집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노부부라는 주체는 아기를 키우는 육아인이라


홀리쉣! <언차티드4>너티독은 지구인들이 아니다!
1080p에 60프레임으로 돌아가는 게임. PS4 인엔진에서 뽑아낸 영상이며 프리랜더링 영상이 아님. 트레일러에서 보는 모든 영상은 엔진에서 완벽하게 캡쳐된 것입니다. 우리의 PS4 엔진의 파워를 사용해서 Nathan Drake는 1080p로 렌더링되었습니다. 트레일러에서 보는 모든 영상은 엔진에서 완벽하게 캡쳐된 것입니다. 우리는 언차티드4: 도둑의 결말에서 60프레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시다시피, 우리 캐릭터의 비쥬얼적인 완성도는 새로운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PS4의 성능 덕분에, 이제 Drake의 언차티드4 모델은 PS3판 라스트 오브 어스의 Joel에 비해 2배 이상의 폴리곤을 사용했습니다. Nathan Drake의 다음 탐험은 Drake가 도둑의 세계로 돌아올 수 밖에 없을

<페이트>사쿠라 세이버의 진명은 '오키타 소지'
페이트 관련 서적인 '코하에이스EX'에서 사쿠라 세이버에 대한 파라미터를 공개했는데 진명이 '오키타 소지'군요. 신선조 1번대 대장으로 본명은 '오키타 소우지' 아명은 '오키타 소지로'라고 불리운 인물로, 뭐 신선조에 대해선 굳이 언급 안해도 워낙 유명하니(은혼에도 나오고) 패스. 그나저나 아무리 세이버 계열이라고 해도 일본 실제 인물도 그냥 금발 외국인 미소녀로 표현해 버리네요. 제6천마왕(아처)을 흑장발 일본군복 차림 미소녀로 만든 건 약과네요, 네.

<엣지 오브 투모로우>메탈기어 케이지 & 한국군의 악몽 실제화
사실 는 그다지 땡기지 않았던지라 극장 가서 볼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평가들이 너무 좋아서 조조 때문에 오늘 보고 왔습니다. 보면서 느낀 건, 뭐 이런 시간 리셋물은 지금까지 많이 보아왔기에 설정에 대해 '대단하다'라고 느껴질만한 건 크게 없었습니다만 무난함 + 톰 크루즈식 해피엔딩이라는 점이 좋은 점수를 줄만한 영화였던 것 같네요. 톰형은 과거 나 등에서처럼 해피엔딩과는 거리가 먼 엔딩을 가진 영화에도 많이 출연하셨지만 이혼 이후(혹은 결혼을 한 후부터?)로 전개가 어찌되었든 결말이 행복하게 끝나는 영화에 자주 출연해서 이 분만 보고 영화 뽑는다면 '결말이 편안한 영화'라는 공식이 붙게 된 듯하네요. 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