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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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세가 ㅡ 용과같이 극제로, 메기솔V DE구입
제가 일하는 곳의 현 계장님이 겜덕이라 신도림 가신다고 해서 부탁한 타이틀과 패드를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메기솔V PS3판과 뿌요뿌요테트리스도 부탁했지만 메기솔은 당연히 없고 뿌요는 인기가 좋은지 물량이 없다네요. 이번 세가 한국지사 철수로 나중에 회수조치가 두려워서 이번에 구입할 물건은 다 사려고 했는데 실패네요. 담달에 나루티밋 스톰4 완전판 사면서 사야겠습니다.

슈로대V입성했습니다
비타밖에 없어서 비타로 예약했는데 후에 비타판이 일반판마저 수량부족 되어 놀란 슈로대V가 왔습니다. 예약판이라 코인이랑 카드가 왔는데 뭔가 느낌이 좋네요. 25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스토리에 최초 한글화가 되어 해본적 없는 타이틀이지만 사버렸네요. 데헷. 현재 1장 시작했습니다. 야마토는 본 작품이라 이해가 편하네요.

PS4 입성했습니다
새거는 아니고 제 일판과 한판 3DS랑 포켓몬 화블2를 넘겨주고 X를 사주는 조건으로 제가 다니는 직장 동생과 교환했습니다. 운이 아주 좋았네요. 더불어 GTA5와 데이라이트를 받았는데 둘 다 제 취향 밖이라 빨리 새 타이틀을 구해야겠습니다. 월요일에 계장님께 블러드본 빌리기로 했고 일단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로군요. 어제도 친구가 놀러와서 애니 3편을 연달아 봤네요.

데스티니 차일드 상황
저번에 데차 그만둔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사실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작년에 구글 지갑을 일시정지 시켜버린지라 결재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강제 무과금으로 진행중이죠. 암튼 어제는 충공깽의 업뎃이 있었는데 운이 작용했는지 브라우니와 에아 모두 입수 성공. 에아 얻겠다고 산타랑 호루루 갈았는데 가방맨 한돌 한 건 안 비밀. 저번 강림 전에 워울프도 확정권에서 나와주고 해서 뽑기운이 좋나 싶습니다. 다만 충공깽 업뎃으로 육성은...OTL 아직 S어펙도 못해줬네요. 그리고 이번 확정권에선 바라마지 않던 란페이... 는 역시나 콧배기도 안 보이고 마르스가 나왔네요. 저번 확업에도 니르티 얻겠다고 굴려서 망하고 메두사 얻겠다고 소기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