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경네 집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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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 "7년 후(2020년)에는 뭐하고 있으려나요..."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9월 8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쯤에 있었던 어느 뉴스로 옆동네가 시끌시끌 하더군요. 그런 와중 오늘 낮에 문득 ZUN씨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7年後は自分は何をしてるかなー、と思って7年前は何をしてたか思い出す。そうかー風神録の頃かー…って何にも変わってねぇw— 博麗神主 (@korindo) September 8, 2013 "7년뒤에 나는 뭘하고 있을까나.. 라고 생각이 들어 7년전에는 뭘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가- 풍신록 무렵인가... 뭐랄까 아무것도 변한게 없네요ㅋ" 홍마향이 벌써 11년 전이지요. 7년전에도 그랬고, 7년 뒤에도 동방 신작을 볼 수 있으려나요. 2020년에는 과연 최신작이 TH1x 일지 TH2x 일지 궁금해 지는 요즘입니다. (덤)

저의 C84 가 종료되었습니다.

저의 C84 가 종료되었습니다.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9월 4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C84에 나왔던 신작들을 주문한 것이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오래 걸렸군요. 이 물건들이 오기 전까지는 제 C84는 끝나지 않은 셈이었습니다. (...) 여튼 드디어... 휘침성을 비롯한 동방2차창작 게임 C84 신작들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천천히 살펴봐야 겠네요.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쿄 게임쇼 2013의 인디 게임 코너 "인디 게임 페스 2013"에 동방휘침성, 동방심기루 등장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9월 4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쯤에 황혼프론티어 제작진으로부터 이런 트윗을 볼 수 있었습니다. インディーズゲームフェスで心綺楼も取り扱って頂ける事になりました。いったいどうなってしまうのでしょうか— 海原海豚 (@unabara) September 3, 2013公式ページのにとりの扱い方が予想外過ぎてw— 海原海豚 (@unabara) September 3, 2013 과연 무슨 이벤트이길레... 싶어 조금 찾아보니, 동경 게임쇼 2013에서 인디게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는가 보더군요. 위에서 언급된 예의 공식페이지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관련페이지 : インディーズゲームフェス2013 (인디게임페스 2013 공식페이지) 東京ゲームショウ2013 | TOKYO GAM

MMD 레이무의 바리에이션이 더 늘어났군요. 영나암 레이무라...

MMD 레이무의 바리에이션이 더 늘어났군요. 영나암 레이무라...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9월 2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단행본으로도 발매된 영나암 1권을 보면, 초반 배경이 겨울인지라 동복 차림의 레이무와 마리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기서 나오는 레이무는 머플러와 장갑을 낀 모습이 인상적이었지요. 4화에선 힘들게 눈을 치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동방영나암(東方鈴奈庵) 제4화 "사가판 백귀야행회권 (전편)" 감상 완료. by 심유경 에서, 국내분들 (특히 예비역분들) 에게는 익숙한 장면? 그리고 이 옷차림이 나름 인상적이었는지 최근 이 복장과 그림체를 살린 MMD 모델이 나왔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봐 주세요. ○ 관련 페이지 : 【東方MMD】博麗霊夢(鈴奈庵風)【モデル配布】 (영나암풍 레이무 MMD 모델 배포) 東方3D

13년 8월 29일 있었던 토크이벤트에 초청된 ZUN님으로부터 이런저런 말말말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9월 1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틀전인가요, ZUN님이 어느 토크이벤트에 초청되어 참여한 일이 있었습니다. 출발하기전에 ZUN님이 이런 자리에 참여한다는 트윗을 남겼었지요. もう一つ告知、僕がゲストとして出る読者工学論は明日です。テーマは読者と言う事で、少し真面目に考えている最中です>「海猫沢めろん×新城カズマ presents 「読者工学論 物語を書く前に考える6つのこと」 @peatixさんから— 博麗神主 (@korindo) August 28, 2013"하나 더 알립니다. 제가 게스트로 나오는 독자공학론은 내일 입니다. 테마는 독자와 이야기하는 것으로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보는데 한창입니다." 저 자리의 이름이 "読者工学論 物語を書く前に考える6つのこと" (독자공학회, 이야기를 쓰기전에 생각하는 여섯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