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경네 집의 책장

Sources

Posts

3255 posts

AGF 2018 행사가 무사 마무리, 장차 동방 팬게임의 한국어판 발매 가능성에 좋은 영향이 있기를..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5일

○ 관련 : AGF2018 첫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후시겐LL 특별시연판 부스 상황 등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토/일요일 양일간 열린 AGF 2018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양일간 상당히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 주셨더군요. 저도 토요일에 들렀습니다만 사람이 많았던 덕분으로 배포물품 획득은 실패하였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많이들 찾아주니 좋더군요. 줄에 서있으면서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게임 시연에 참석 했든 그렇지 않았든 동방에 대해서는 조금씩은 아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다만 현장을 찾은 아쿠아스타일 측이나 언티즈 관계자 분들에게 딱히 이야기를 걸은 분은 안계신듯 하더군요. 준야씨로부터 현지 교류가 없어 조금 쓸쓸했다

2018년 겨울 코믹마켓 웹 카탈로그 공개, 장르별 동향 등.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4일

○ 지난 여름 시점 : 2018년 여름 코미케 (C94) 웹 카탈로그 공개, 장르코드별 동향 등. 상하이 앨리스도 참가 예정..!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일자로 C95 웹 카탈로그 공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많은 서클들이 당선 안내 및 신간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하였더군요. 그런데 저도 저녁늦게 쯤 확인하러 들어갔습니다만... 들어가지지 않더군요. 알고보니 웹 카탈로그 측의 서버 쪽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 circle.ms 측의 C95 웹 카탈로그 공개의 안내 【C95コミケWebカタログ公開!】本日(11月2日)18:00にコミックマーケット95のサークル配置情報を公開しました!! 冬コミ情報を早速チェックしてお気に入りサークルを

2018년 연말을 장식할 제13회 동방 M-1그랑프리의 음성 수록 작업이 완료된 모양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4일

○ 작년 : 제12회 동방M-1그랑프리의 제작이 완료된 모양, 올해의 사회의 면면이..?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클 알노트 (R-note/あ~るの~と, 구 서클명 옐로우지브라 いえろ~ぜぶら) 에서 제작하는, 동방프로젝트 2차창작 만담 영상물 시리즈인 "동방 M-1 그랑프리" 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군요. 서클 측에 따르면 올해분의 수록 작업을 이미 완료하신 모양이었습니다. 또한 메인 일러스트의 일부도 공개되면서 올해 참가자 면면도 조금 밝혀진 것 같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관련 사이트 : 서클 알노트 홈페이지  - 서클 측의 안내 あ~るの~と『第13回東方M-1ぐらんぷり』を鋭意製作中です。現在、着々と収

2018 デジゲー博 (디지털 게임 박람회 -게임 온리전-) 개최일이 오늘이었군요. 황혼프론티어 등이 참가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4일

○ 작년 행사 : 2017 デジゲー博 (디지털 게임 박람회 -게임 온리전-) 행사 개최일 입니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인, 인디게임 온리전인 2018 디지털게임 박람회 (デジゲー博2018)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11월 4일 오늘 행사가 열려, 지금쯤이면 이미 모두 마무리가 되었겠군요. ○ 관련 페이지 : 2018년 11월 4일 (일요일) 아키하바라UDX 2층 아키바 스퀘어 & 4층 UDX 갤러리 Next 에서 개최 デジゲー博2018 (디지털 게임 박람회 2018 공식 사이트) 참가 서클 일람 올해는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의 참가는 없었습니다만, 황혼프론티어나 서드아이 제작위원회 등이 참석한 것을 확

AGF2018 첫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후시겐LL 특별시연판 부스 상황 등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3일

○ 관련 : AGF 행사에 나올 한글판 "후시겐LL" 시연판의 정보가 공개! 한국내에 많이 알려달라고..(내용추가)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11/3~4(토,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2018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일요일은 가지 못할 것 같아 토요일에 우선으로 들르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사람이 굉장히 많았던 느낌이더군요. (배부 받은 입장권과 팜플렛) 저는 사전 예약으로 표를 구입했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 느지막히 찾아가 그런지 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일찍 오신 분들은 줄이 굉장히 길었다고 하더군요. (입장 전에 찍은 행사장 전경) 대신 늦게 찾아갔기에 행사장은 이미 먼저 오신 분들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