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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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posts케모노 프렌즈 다 봤습니다.
슷꼬이~ 나는 케모노프렌즈를 다 본 프렌즈구나! 역시나 귀찮은 관계로 스샷은 생략 하도 말이 많이 나오길래 봤는데.. 그냥 그렇네요 그렇게 재밌나 싶기도 하고.. 뭘까.. 3D 작화 좋아하는편이라 괜찮게 봤고 음.. 뭐 딱히 코멘트 할게 없네여 으아아아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목소리의 형태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팜플렛이고용... 필름입니다!(마시바의 뒷모습...) 포스터는 받았는데.. 너무 커서 집에서 찍을곳이 없더라구요(..) 암튼.. 가로포스터 엄청 큽니다; 21:9로 뽑은건지 좌우로 엄청 넓어요! (근데 그냥 저 팜플렛에서 좌우 나무만 더 나오는 수준이라 의미 없는거 같기도 하고;;;) 이거 보러가는내내 무슨내용이었나 생각해봤는데 전혀 생각나지가 않더라구요.... 자꾸 일리단녀만 생각나서 곤란했습니다. (이건 애니화 안나옵니까..!) 원작을 단편만 봤었고 연재본은 안본 상태로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다른사람들 후기 보니 장면들이 많이 안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안봤기때문에 잘모르겠네요;; 내용은 딱히.. 안쓰겠습니다! 재밌었어요!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을 봤습니다.
으..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이 추천해주는지 확실히 알겠습니다. 정말 재밌네요. 칸나 귀여운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토르가 생각보다 귀여웠습니다. ..아니 토르가 귀여운데 칸나가 너무 귀여운걸지도 모르겠네요; 스샷찍을건 많은데.. 귀찮음이 너무 강력한 관계로 찍지 못하겠..........(물론 찍어봤자 칸나밖에 안나올거같지만요 ㅠ) 아무튼 이건 정말 재밌었어요. 그래도 애니좀 많이 보고 조금 매니악한 사람들을 타게팅한 애니인거같아서 광범위한 추천은 조금 애매하긴 할거같습니다.(중간 요소요소가 꽤나 그런면이... 물론 모든걸 상쇄시키는 칸나의 귀여움이 있지만요) 한줄요약 지금 이 시간을 소중하게..
![[데스티니차일드] 와 마지막에 1이 나오냐..](https://img.zoomtrend.com/2017/04/18/f0251999_58f624b8731fc.jpg)
[데스티니차일드] 와 마지막에 1이 나오냐..
에이 설마 1 나오겠어? 하고 마지막 주사위를 굴렸더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000크리 빠빠이 ㅠㅠ
아키바스트립을 봤습니다..
음.. 뭔가 게임이랑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도 나름.. 오리지널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니까 그냥 저냥 볼만 했었는데요.. 초반에는 이게 뭔가.. 내가 생각했던게 아닌데.. 하면서 보다가 그냥 체념(..)하고 봤습니다 중반쯤 되니까 취미에 인생을 퐈이어~하고 난뒤 취미생활을 반강제로 접게된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매 화마다 다른 취미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뭔가 허무만 남게되는... 슬픈 애니였어요(..) 후반엔 뭔지 모르겠지만 끝났고 재미도 없었던건 함정(..) 그냥..저냥.. 볼만 했었던거 같기도 하고.. 재미없었던거 같기도 하고.. 애매한 애니.. 다시볼거같진 않네요 -3-..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