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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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posts[도타2] 왜 씨발 서폿이 막타를 먹냐고요?
가끔 저주술사 픽해서 보이드나 블식같은 하드캐리랑 같은 라인 서면 듣는 소린데. 답은 하나에요. 니가 못먹으니까요. 아니 씨발 5마리 오는데 2마리 밖에 막타를 못먹고 있으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그럼 나머지 3마리 크립이 죽이도록 냅둬? 만약 이런 멍청돋는 캐리 만나면 베이비 시터 하는 입장에서는 두가지 선택이 있어요. 1. 딜을 잘 계산해서 캐리가 때릴때 막타를 치도록 딜조정을 한다. 2. '뭐 이란 병신이 다 있지?' 하면서 내가 큰다. 애가 센스는 좋은데 막타만 못먹는거면 그냥 참아주면서 전자를 하겠지만. 그냥 병신이면 누구든 후자를 택할겁니다. 서폿이 왜 가난한데; 막타 못먹어서 그런거지. 롤은 많이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도타는
목숨을 구한 동전
시리아에서는 동전이 사람 목숨을 구합니다 이거 보고 순간적으로 루팡 3세가 떠올랐는데 왠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어떤 에피소드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시는 분 계시나요?

키라링 데카츄 사러 일본갑니다.
뭐 원래 여름방학쯤에 일본 갈 생각이었는데. 계기도 마련됬겠다. 지금은 항공편 알아보고 있습니다. 친구 2명 모아서 도쿄 갈려구요. 기다려라 아키하바라. 아니 모바마스 카페 아니 키라리 데카츄!!! 근데 이미 다 팔렸을지도 모른다는게 함정.... ...전시용은 하나 있을테니 뭐하면 그거라도 보고 오려구요. 후흐흐 하하하 히히히 뭐 제 한도 내에서라도 살건 많으니까요. 카드 이미지만 뽑아놓은것도 있는것 같으니 그것들도 흐흐흐.
아이마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곡 [空]
아이마스 노래들은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지만 코토리의 空, 그니까 하늘만큼 많이 들은 노래는 없을거 같네요. 가사 하나하나가 참 마음에 들기도 하거니와 제 고입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노래라서 일까요. "奇跡じゃなくて 運じゃなくて 自分をもっと信じるの" "기적이 아니라, 운이 아니라, 자신을 좀 더 믿어봐요." 내신이 그저그래서 고입은 거의 반쯤 놓고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고 힘내보자! 했었네요. 덕분에 어느정도 상위권이었던 고등학교에도 갔고... 어제쯔음에 니코동 돌아다니다가 코토리 MAD를 보고 그리운 마음에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듣고 있네요. 그나저나 참 250 円이라니...ㅠ(뭐 다른 노래들도 비싸면 비쌌지 싸진 않지만) 예전에 무슨 쿠폰으
![[블레이드 & 소울] 백청 업데이트 후 잡답 및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6/29/b0127671_51cd7e3f20602.jpg)
[블레이드 & 소울] 백청 업데이트 후 잡답 및 감상
[비움으로써 채울 수 있는 것이란다 막내야...] 시작짤은 사부님! 이하 포스팅에는 블레이드 & 소울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를 하지 않으신 분은 보지 마세요. 라고는 해도 이미 다들 끝까지 보셨겠지. 참고로 전 홍문신공을 선택했습니다. 마도...백청 전에 할 때부터 별로 마음에 안들었거등여. 일단은 시네마모드에서의 스크린 샷 이러셨던 분이 우와앙! 이 부분은 참 짠하기도 하고 막내에게 홍문의 길과 함께 홍문신공을 전수해주시는 장면이 참 감동이었는데. 사부님이 잘 보이지가 않...사부님 역광 쩌십니다. 이 부분도 되게 멋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