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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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posts![[도타 2] 도타 2에서 서폿이 욕 안먹기 1/2](https://img.zoomtrend.com/2013/10/29/b0127671_526491811ca25.png)
[도타 2] 도타 2에서 서폿이 욕 안먹기 1/2
그냥저냥 도타하면서 서폿 하려는 분들이 욕먹고 서폿의 길(?)을 그만둘까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번 써본겁니다. 무성의할지도 모르지만 서폿을 해보실분들은 한번 읽어도 나쁘진 않을거에요(...) 첫 번째 1. 왠만하면 이 세 영웅 중에서 골라라. 수정의 여인이나 기타 다른 민첩, 힘 영웅에도 서폿으로 운영하는 영웅이 있지만 영웅의 조작 난이도가 어렵거나 초보가 운영하기엔 난이도가 높은 영웅들이 많다. 위의 영웅들은 조작이 직관적이고 강력한 힐링 스킬이 있어서 자신이 살기도, 혹은 같은 라인에 선 아군을 살리기에도 적합하다. 이 영웅의 조작에 대해선 대즐 강령사제 흑마법사 위의 링크 참조 두번째 아이템에 관해서다.
[도타 2] 마나
도타 2 가 롤과 다른점은 참 많지만.플레이어가 가장 크게 체감하게 되는건 마나가 아닌가 싶다.초당 회복만 봐도 기본적으로 4 정도의 초당 마나회복량을 가진 롤과 달리도타 2 는 많아야 1.2 지능과는 거리가 먼 힘영웅들은 기본 초당 0.8 의 마나 회복량을 가지니...요즘에 도끼전사가 궁이 궁으로 즉사시 쿨다운 초기화가 되서 궁으로 무쌍 찍다가 마나가 부족해서 못죽인 것 때문에 뻘소리 한 번.

긱스 멘탈 인증
^오^ 재밌긴 재밌네 이제 환불운동 같은거 안하나? 진짜 한번 쓴소리를 먹어야 정신 차릴듯ㅋㅋㅋㅋㅋ
![[도타 2] 도타에 관합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3/10/14/b0127671_525aa7ad8da17.jpg)
[도타 2] 도타에 관합 잡설
[근래 했던 게임 중에 제일 재미 있었던 장면] 요즘 저는 도타에 완전히 빠져있습니다. 진짜 이렇게 재밌게 하는 AOS는 처음이네요.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즐기는것 만큼 실력도 나아졌으면 좋겠지만... 그런데 정말 뿌리는 베타키에 비해 사람이 적은게 눈에 확 띌 정도라는게 문제. 물론 해외 말고 국내서버 이야기입니다만. 지금 초보들의 진입을 막는건 영웅의 컨트롤이나 짐꾼의 존재 같은게 아니라 사람들의 문제 같다는 생각이 근래들어서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치를 잡아서 하다보면 제가 패배가 많아서 그런지 초보존에 가게 되는데 그 초보존에서도 도부심을 부리는 사람이나 애들 뭣 좀 못했다고 생지랄병이 나는 사람들을 보면 어휴... 그런 놈들은 꼭 하다가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https://img.zoomtrend.com/2013/10/05/b0127671_524ebd7c40366.png)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
요술사 세트인 '여름의 형상' 입니다. 희귀 머리와 고급 창이 나온김에 나머지 부위를 모아서 맞춰버렸습니다. 요술사 자체는 이거 뭐 잘만 쓴다면 공방의 학살자가 될만한 스펙이었습니다. Q인 불가촉은 갱 당했을때 바로 빠져나올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글크립을 조종하거나 적영웅을 느리게 만드는 W에 힐인 E... 레인전 좀 돕다가 3쯤에 정글돌기 시작해서 템 좀 맞추면 크립 데리고 솔로샨도 가능합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세트인 '창자 점쟁이의 도구' 입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자체는 뭐 이렇다 할 느낌은 없는데 곰은 정말 강력하더군요. 본체로는 레인에서 막타 먹고 곰을 조종해서 눈치 보다가 미드 물고 퍼킬. 물론 미드 죽음의 예언자님이 적절하게 서포트를 해주긴 했어도 포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