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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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카라잔 3지구 오픈
이번 한여름 불꽃 축제 이벤트로 골드를 빨리 모으니 카라잔 오픈도 빨라졌다.이벤트를 길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틀뒤에 끝나서..... 다음 지구는 빨라도 보름은 걸릴것 같은데 마지막 지구는 결제를 하는게 어떨까 생각중이다.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확장팩에 처음으로 예약구매를 해볼까한다. 50개 카드팩이면 새로운 메타의 덱을 하나에서 두개는 짤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좀 수월해질 것 같다.이번에 흑마덱 하나를 발견했다. 좀 돌려보니 나쁘지 않게 돌아가는 것 같다.이걸로 제대로 굴러가는 덱이 냥꾼덱까지 두개다.나머지 드루덱이랑 술사덱은 좀더 손을 봐야 할 것 같다.(내 실력으로는 불가능 하니 새로운 덱을 찾아야지 뭐...)퀘스트깨느라고 등급이 다시 20으로 떨어졌는데 다시 좀 올려야 겠다.

미라클 덱
덱의 명칭은 역시 카드게임의 아버지 매직 더 게더링(MTG)에서 따왔습니다.이 카드의 이름은 퀴리온 드라이어드(Quirion Dryad)는 매직 더 게더링의 카드로 주문 카드를 낼 때마다 공/체가 성장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이 카드에 미라클 그로(Miracle-Gro)라는 별명을 붙였는데 이 별명은 북미의 유명한 식물 영양제 회사의 이름에서 따온겁니다. 카드 일러스트가 식물같고 주문을 쓸데마다 영양제 먹은것 마냥 성장한다고 해서 붙은거죠. 이후 MTG에서는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덱을 미라클 덱이라고 불렀고 이게 그대로 하스스톤에 적용되었습니다. 하스스톤에서 퀴리온 드라이어드(Quirion Dryad)의 역할을 하는 카드는 도적 카드인 에드윈 밴클리프가 대표적이고 중립카드에는 퀘스트 하는 모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