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689 크레이지 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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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협상이라던데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3년 11월 16일

현재 구단과 선수들은 FA 총액, 계약 기간, 옵션 등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옵션에 대해서 구단은 “선수들이 2013 시즌 정도의 성적을 거두면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수준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반면 선수들은 “2013 시즌 정도의 성적을 내면 가져갈 수 있는 옵션은 맞다. 하지만 옵션이 전체 계약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다. 선수들에게 보장된 금액이 적다”고 주장하고 있다. 계약 기간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다. 한화는 이대수와 한상훈에게 3+1년 계약을 제시했다. 모 선수는 16일 MK스포츠와 통화서 “내 나이가 30대 초반인데 3+1년 계약을 이야기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전했다. -------------------------------------- 이대수 아니면 한상훈이 저 이야기 한

올시즌 박동희는 개드립이 철철 넘치는 듯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3년 11월 16일

[박동희의 스토브리그] 한화는 왜 강민호를 못 잡았나기사입력 2013-11-14 13:41 한화의 FA 선수 영입전은 조용한 가운데 치밀하게 전개되고 있다(사진=한화)“단연 한화 아니겠습니까. 확실히 예년과는 분위기가 달라요. 뭐랄까. 전투욕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모 구단 운영팀장에게 “이번 스토브리그의 ‘큰손’이 어느 팀일 것 같으냐”고 물었을 때 돌아온 답은 그랬다. 이 팀장은 한화를 스토브리그의 가장 큰손으로 꼽으면서 “지금의 한화는 예전의 한화는 확실히 다르다”고 강조했다.사실이다. FA 시즌만 되면 뒷짐을 지던 과거의 한화와 지금의 한화는 큰 차이가 있다. FA 영입에 과감하게 나섰던 지난해와 비교해도 지금이 더 적극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한화는 “류현진의 포스팅비로 FA 선수를 잡도록 노력하겠

글쎄 박.한.이 3인방이 갈 데가 있었나...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3년 11월 16일

NC도 수준낮은 칰의 키스톤 자원보단 그래도 국대였던 손시헌,정근우를 노리지 않을까 싶은데. 주전보장 갈 것 같지도 않은데도 말여. 박정진은 좀 애매한데 음. 뭐 선택은 알아서 하는거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보상선수가 더 좋을 것 같은 암울한 현실 때문에 뭐 한명은 그냥 보내도 상관 없을 것 같단 ㅇㅁㅇ

현재까지 FA평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3년 11월 16일

강민호-4년 75억(계약금 35/연봉 10 잔류) 역대 최고액, 좋은 포수의 씨가 마른 상황에서 유일한 대형포수라는 점. 나이가 젊고 공격력과 수비력 모두가 좋은 점 등 여러 방면에서 레전드 포수들의 대를 잇는 유일한 포수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운도 타고났지만. 롯데에선 아예 딴 데 못가도록 연봉 10억을 때려 박으면서(...) 보상금 문제로 인해 강민호를 영입할 생각 못들도록 했다. 포수는 전성기가 길어서 재취득때도 전성기라는 점을 본다면(...) 물론 실제로 75억이 아니라 80+@였을 공산이 크지만 이병규-3년 25억 5천(계약금 1.5/연봉 8 잔류) 나이 40에 찍은 FA대박이라고 하긴 어려우나 40에 FA 재취득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송진우가 유일한데 송진우가 2년

강민호가 61억 이상을 요구했군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3년 11월 12일

롯데에서 60억 제시했거나 옵션 추가해서 제시한 것 같은데 순수보장액만 61억을 넘겨 달라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