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우유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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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스압) 덕후의 덕후를 위한 성지순례 여행기 02 - 빙과 카모장 / 시즈오카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이 날은 빙과에 나온 에루네 집을 가기로 함. 카모장 (加茂荘)이란 곳이고 시즈오카 현 카케가와시 교외에 있음 신칸센을 타고 카케가와에서 내려서 지선으로 갈아탄다 교토 기준으로 대략 4시간 가량 생각하면 됨 목적지인 하라다 역에 도착했다 여기서 이제 25~30분 가량 걸어야 한다. 버스 그런거 없다 차 없으면 걸어야 된다 ..ㅜㅜ 이날의 목적지 카모장의 안내판이 여기저기 붙어있으니 길 잃어버릴 염려는 없다 ㅋ 동네는 흔한 깡촌임 진짜 논밭 말곤 아무것도 없다.. 드디어 목적지가
(스압) 덕후의 덕후를 위한 성지순례 여행기 01 - 타마코 마켓 / 교토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주의 - 매우매우 씹덕씹덕함 여름 휴가를 맞아 성지순례를 다녀왔당 는 사실 미즈키 나나 여름 라이브 투어 보러 간 김에 겸사겸사 ^오^ 라이브도 잘 하고, 게스트도 쩔고, 칠순이 짱짱걸!! 하여튼 처음 이틀은 라이브 보고 성지순례하러 교토로 넘어왔다 교토 주변이 성지인 애니가 좀 많긴한데 성지 포인트가 몰려 있어서 제일 만만한 타마코 마켓부터 성지순례 하기로 함 참고할 사람은 보라고 구글맵 링크 해 줌. 지도 링크 지도에 나와있는 대로 타마코마켓 성지 대부분은 교토 데마치야나기 바로 옆에 있는 상점가 ㅇㅇ 일단 상점가 가기 전에 가까운 곳 부터 돌기

와우에서 보는 계사년 해돋이
와우 한정이긴 하지만, 정동진 버금가는 해돋이 명소 서부 몰락지대에서 내년에도 또 이러고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는 내가 싫다.... ㅠㅠ
마마마 후기.txt
영화 자체는 뭐 리메이크니까 딱히 코멘트 할거 없고 일단 제가 본 3관에선 후편 보던 중간에 오른쪽 뒤쪽에 앉아있던 분이 몰래 촬영하다 걸렸고 어딘진 모르겠는데 상영 내내 계속 기침 하던 분이 있어서 거시기 혔네요 얘기 들어보니 m관에선 팝콘 엎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그러고 4관에선 몰래 촬영하다 걸린분에 큐베 타올 뒤집어 쓰고 대사 큰소리로 따라하는 분이 있었다는데 ㅋㅋㅋㅋㅋ 그나마 쾌적하게 본듯 하네요 사실 본편보다 시작 전에 한 성우들 인사가 더 재밌었긔..
덕후의 덕후를 위한 성지순례 여행기 09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이시야마
이제 케이한을 타고 이제 하마오오쓰로 갑니다 말로만 듣던 랩핑 열차를 첨봐서 신기한 맘에 찍어봤습니다 -_-; 케이온으로 랩핑한 것도 있다던데 안 보이더군요 하마오오쓰에 도착하면 역에 이시야마에서 안 보이던 물건이 있습니다. 각도가 좀 안 맞지만 -_-; 애니대로라면 이시야마 역에 있어야 하는 거울달린 칸막이가 실제론 이곳에 있습니다. 이제 역을 나와서 북쪽을 보시면 선착장이 하나 보입니다. 눈치 챈 분들도 있겠지만 저 기다랗게 서있는 기둥 2개가 목적집니다. 오프닝에서 신카가 나왔던 부분의 배경입니다. 참고로 여긴 이거 딸랑 하납니다.. 다음 성지인 아노우까지 갈려면 다시 전철을 타야되는데 돈 아깝다 하는 분들은 패스 하셔도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