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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어린이 대공원 산책기
집에서 지하철타고 금방 갈수 있고 동물도 있고편안하게 걸을수도 있고 한가로와서 좋아하는 어린이대공원.지하철타고 5호선 아차산역에서 내리던가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내리면 바로 문이 보인다.5호선은 후문 7호선은 정문인데5호선의 경우 4번출구로 나오면되고7호선은 1번출구로 나오면 된다.사진은 4번출구 나와서 후문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여기 있는 나무는 거의 대부분 은행나무다.후문쪽으로 가다가 왼쪽에 보면 있는 을지문덕상.있는지 없는지 참 존재감 없이 있다.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길래 직접 올라가서 옆을 보니왼쪽에는 을지문덕 장군님의 활약상이 적혀있고오른쪽에는 조각하고 글 쓰시고 한 분들의 성함이 적혀있다.이 위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쓰레기 천지인것이관리는 전혀 안하는듯....을지문덕 장군님을 지나 후문으로

낸시랭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방송에서만 봐서 남들과는 다른 신기한 사람이구나 했는데결혼했다는 발표 한번 하니까 어느 언론사는 결혼한 사람의 과거를 파내서 보도하고덕분에 기자회견도 하고.낸시랭 아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무슨 장관 임명 하는것도 아닌데 과거를 다 꺼내파서청문회 하는것 같네.내가 본건 그냥 결혼했어요~ 발표 밖에 못봤는데낸시랭이랑 결혼하고 무슨 일을 했었나? 낸시랭씨가 어린사람도 아니고 충분히 자기 스스로판단해서 내린 결정일텐데 이렇게 걱정해주는 사람이많다니 오지랍인지 애정인지 구분이 안간다.

이승우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나는 축구를 잘 알지는 못하는데 보는것은 좋아한다.세리에A는 예전에 본적도 없었지만 이승우가베로나로 이적한후에는 경기를 꼬박꼬박 지켜봤다. 이승우가 리그 말고 어떤 대회에서 선발 출장한적이 있었는데이때에도 큰 활약은 보이지 못했다.감독의 입장에서는 리그에서 강등권에 있는 위기이니컵은 일단 제껴뒀을것이고 그래서 2선발 혹은 교체멤버의가능성을 보고자 이승우를 넣었을텐데 좋은 인상을남기는데는 실패한것 같다. 그동안 리그에서 이승우를 기용하는때는 팀이 지고있을때 공격을 위해서 교체를 했었는데괜찮은 활약이 한두개 밖에 보이지 않아 또 한번 아쉬웠다.이때는 출전 시간이 너무 짧고 지고있는 상황에 선수들도 딱히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어보여 열심히 뛰는 이승우가 안타까워 보였다. 하지만어제는 달랐다 후반 55분정

낚여버린 심건호 그리고 흥행
사건의 시작은 이은혜가 개인방송에서ROAD FC 경기에서 심건호가 크리스 바넷에게 이기면사귀겠다고 말한데서 시작되었다. 삼류 드라마도 아니고싸워서 이기면 사귀겠다니...사람이 진심으로 좋았다면 굳이이런 말을 하지 않아도 될텐데그런말을 개인방송에서 한거 보면그냥 반장난으로 받아들였어도 될텐데 심건호는 진심이라며 사진과 같이계체량에서 꽃을 전달하며 프로포즈를했고덕분에 많은 관심이 ROAD FC, 그리고 이은혜씨게 쏠렸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이은혜씨 말마따나재미있는 퍼포먼스 였을뿐.싸워서 이기면 사귈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나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진심입니다 하며계체량에와서 프로포즈 하는 사람이나...그걸 하게 놔두는 ROAD FC 단체나... 결과는 불행인지 다행인지심권호의 패배로 끝났다.이은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