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한 북극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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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수상한 그녀
심은경의 연기는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웠다 ㅎㅎ 난 참 잘 우는 편인데 역시나 이 영화를 보고 또 눈물이 줄줄줄줄 ㅡ 이진욱씨는 연기가 정말 잘 안느시는 듯 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셔서 그런가? 그래도 예전보다는 좋아지신듯 ㅡ 그렇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결혼을 하고 그중에 대부분의 여자들은 엄마가 된다 그리고 그중의 대부분은 자신을 잊고 엄마로써의 삶을 산다. 그리고 늙어 간다. 늙는다는게 언제부터인지 슬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몸이 아파가고 기운이 없어지고 의욕도 사라지고 하고 싶은것도 제한되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부터 ㅡ 하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 있는
내가 생각하는 오로라공주 결말 ㅡ
아 정말이지 이 정신나감의 끝은 어디까지 인지... 일단 남자주인공 황마마씨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임성한씨에게 밉보이신건지.... 얼마나 밉보이신거길래 이 스토리가 여기까지 온건지.... 정말 매일 연기하시기 싫으시듯 . 근데ㅡ 오로라도 진짜 답없는 케릭터 아닌가요? 이혼과동시에 결혼해요 라니 ... 저는 정말 이해기 되지 않습니다 본인 말대로 살고싶어서 이혼했다면 또 결혼을 한다는게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오로라의 결말은 ㅡ 이게 모두 설희의 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아무리 그래도 남주인데 저런 무개념 무능력의 설정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