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ran 6.x - 2016 구단소년들35th edition
Posts
530 posts
김시진 감독 경질...
이렇게 하나 둘 턱돌이에게서 엉아의 그림자가 걷혀가고... 김시진 감독 경질, 성적부진이 핵심 원인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13347 감독 목숨 파리 목숨 ;ㅁ; 한대화 감독님에 이어 김시진 감독님도 경질 되어 페넌트레이스 종료를 보름 정도 남긴 시점에서 두 팀이 감독대행 체제로 꾸려지게 됐네요 ;ㅁ; 끝까지 짜르지 않겠대놓고 중간에 짜른 한화 프런트도 찝찝하지만 재계약 해놓고 1년도 못채우게 하고 자르는 것도 찝찝하네요 ;ㅅ;... 이렇게 점점 유니콘 엉아의 그림자는 걷혀져 가고... 태풍이

더블헤더...
사이좋게 1승 1패 먹나 했더니... 앞으로 황정립이를 주목해봅시다 +_+

나유타의 궤적 퍼펙트클리어
노멀 1주차에 각 대륙 제3계절 스테이지까지 별셋 클리어로 채워두고 2주차는 다시 노멀로 시작해서 퀘스트, 밋시, 적 정보등을 채워서 50시간, 하드 클리어, 인피니티 클리어, 모든 실적 달성만을 남기고 3주차 인피니티 돌입. 총 플레이 시간 중에는 켜두고 자버린(;) 시간이 포함되어있는데 2주차를 인피니티로 시작한다면 늦어도 40시간 이내 퍼펙트 클리어가 가능하지 않을지. (2주차에서도 스토리 다 읽고 진행했더니... ㅇㅅㅇ;; 인피니티는 보스들 공격 패턴이 늘긴 하지만 여전히 평이해서 그냥 맷집만 늘어난 느낌이... 최종보스 + 후일담은 2연전이다보니 컨티뉴를 두 번 정도 하긴 했는데 그게 다 후반에 도시락 많이 남겨두려고 한 거라... 그렇다고 도시락 제한 플레이로 4주차를 하긴 귀찮고

늑대아이 -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여캐는 안 그립니다 그런 겁니다. 유키가 첫째므로 제목만 보면 오빠와 여동생(?) 이야기로 착각할 지도... <- 그럴 리가. 여튼 개봉날이어서 일찌감치 보고 왔습니다 :D 비 오는 날에 아메에게 무한 사랑을♡ 아래는 보면서 든 횡설수설 감상. 스포일러가 찔끔찔끔 있으므로 접습니다. ...여담이지만 정말 잠깐 한 두마디 나오는 모 학생의 모친 성우가 하야시바라상이어서 뜬금. 스탭롤 보고 알았는데 아직 안보신 분은 잘 들어보아요 :D 사전 정보 없이 보게 되면 아이들 시점으로 흘러가는 전개가 아닌가 싶은 타이틀이지만 혹시나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보기 전에 포스터에서 파란 글씨를 꼭 읽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이 영화는 어머니의 이야기 입니다.

부왘을 울려라! 부왘!
오오 이댕 오오... 밥 먹고 골든벨 울리는 것도 보고 왔는데 아직 하고 있어서 뭐하냨ㅋㅋㅋㅋㅋ 했더니 이런ㅋㅋㅋㅋㅋㅋㅋ 연장전을 한 이유는 9회에 이댕 타석이 안 와서 그런 거였군요 그렇군요 ㅇㅇ 근데 이렇게 되면... 두산은 좋든 싫든 가을에 일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능구나?! ㅇ>-<... 남은 기간 동안 빠따 좀 살려놔야 체면이 살텐데... 어째 요즘 타석에 섰을 때 희망을 주는 게 재호재호밖에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점심차리고 야구합시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