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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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SNL!! YO!!
이래서 내가 너희를 이뻐한다니까..ㅠㅠ슈주들 수고했따!! 지리느라 고생한 규.영.이.. 발군의 연기력 보여준 령구.. 찌질해지느라 고생한 쫑우니.. 거기서도 엠씨보느라 고생한..트기 역시나 능청맞은 연기하느라 고생한 효째.. 최다출연하느라 바빴을 동희.. 드라마찍는중에 역시나 힘들었을 훼.. 비록 에피출연은 없었지만 즐거웠을 깅이.. 글고, ㅋㅋㅋㅋ 창미니에 티퐈니까지 ㅋㅋㅋㅋ치매걸린 곱디 고운 할머니 같았던 밍이.. 했어에서...ㅋㅋ 난 밍다니엘 보는 줄 알았다우~ 아유~ 변태같은 놈들! 발성이...딱이었어..ㅎㅎ 수위가 아쉽지만..먼가 실제 슈주가 저러거 노는걸 보는거 같아서 잼났네..후후.. 다음 시즌에도 한 번 더..콜?? 그땐 정말 28금 갑시다@@
빠순라이프~~
1. 불타는 금요일밤......열정적으로 아이엠 감독판을 보았다...(설마 내가 아이엠을 두번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젠장) 극장판보다 성민의 분량은 늘었다..확실히.. 뭣보다...전설속에서만 전해지던 인트로가 지난 후 맨 첫장면이...정말 성민이다 ㅠㅠ 의자 뒤에 숨어서 못하겠다고 앙탈을 부리던 어린 시절의 성민이. 야구모자를 돌려쓰고, 변성기에 갓 접어든듯한 목소리로 정말 못하겠다고 칭얼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니가 성민이가 맞니? 싶었다... 그리고 그 뒤로도 계속 나오던 못하겠다고 촬영을 거부하며 트레이너 누나와 실랑이를 하는 약간은 소심하고, 자신감없고, 뭔가 주눅들어 보이던 성민이를 보니 지금의 그 독한 모습이 되기 까지 정말 많이 노력하고 스스로를 키웠구나 싶어지면서 무지 대견하게
냉패님의 발연기..
발연기의 대가 냉패 이성민 배우 (스페셜 게스트 : 이혁재 뮤배) 근데...도둑이 훔쳐가는데 안 잡아?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