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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차근차근...
낮에 산책겸 땡땡이겸 마트에 다녀오면서 오랜만에 차근차근을 들었다. 그런데 웬걸......슈주들 목소리가 어찌나 어리고 다들 상큼한지... 리다와 규는 지금과 목소리 느낌이 많이 달라졌고, 성민이도 지금보다 더 애기같은 느낌.. 그와중에 하나도 변하지 않은듯한 력.....역시 이아인 노래를 타고난듯하다 ㅠㅠ 아무튼 지금보다 순수했던? 시절의 슈주 노래를 들으니 괜히 맘이 뭉클해지고 녀석들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샘솟았다... 몽글...몽글....몽글....

핑크털모자성민 - 팬아트
이렇게 짧은 시간에 우수수 트윗에 팬아트가 올라온건 오랜만인듯 싶네...발견한건 다 퍼왔다... 팬들이 간만에 성민이의 핑크모드에 다들 신났나보네..

난 그렇게 못하겠더라..
아무리 싫어도 그렇게 싸구려 뇌와 입을 까발리면서 다른 애 욕 못하겠더라.. 내가 누구 팬인지 뻔히 보일텐데, 내 아이도루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수준낮게 못 놀겠던데.. 걔넨 아닌가부다......그냥 그게 걔네 수준인가보다... 팬은 본진 닮는다는데...하긴...그쪽 세명 모두 하나씩 다 터트렸었지? 그래, 니들 그 수준으로 그렇게 해야겠지. 학습이 안되는건데, 어쩌겠니. 난 그냥 내 아이돌 이쁘다고 찬양만 하면서 살란다.. 슈주짱. 성민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