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는 아이유가 참 고마울지도
이것 마치 에바Q를 보고 오라는 계시인듯... 하지만 난 갈수가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ㅠㅠ
최근작들도 나쁘지는 않지만 확실히 초기의 슈퍼 마리오 카트는 그냥 순수하게 친구랑 재미로 즐길수 있었던 게임
나이가 들어서인지...이런 콘솔도 좀 끌리네요
마지막 저택에서의 장면을 보고 나홀로 집에를 떠올린 것은 나 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