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cin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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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벤트] 드디어 올갑 클리어

[칸코레 이벤트] 드디어 올갑 클리어

Ladcin의 별장|2015년 5월 2일

사실 마미야 7개나 날려먹고 또 끝못끝내면 병디르 할려고 준비했습니다. 여러모로 시간이 안나는 관계로 말입니다. 하지만 기적과도 같이 모든 방을 무피해로 끝내고 (심지어 공모서희도 매너해서 공고에게 17피해만 안겨주고 보내주셨습니다) 오오이가 결국 수귀의 허리를 부러트리는데 성공합니다! 자원 미친듯이 썼습니다.멘탈도 거의 날라갈뻔했습니다.하지만 진짜 이건 운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아무튼 다른분들도 깨시길 바랍니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본듯하군요(...) ...근데 로마, 운류 먹어야합니다. 젠장

칸코레 이벤트 전날밤. 최종준비

칸코레 이벤트 전날밤. 최종준비

Ladcin의 별장|2015년 4월 27일

오늘도 오룔도는 핫산.jpg 상황이 영 좋진 못합니다. 결혼한 칸무스: 공고 (114)최소 90대: 여섯80대: 스물셋최종적으로 쓸수 있는 칸무스 정리전함: 11정규, 경항모: 12중순양함: 7중뇌장: 3항공순양함: 3경순양함: 5구축함: 12도합: 53 거기에 막장운 덕분에 장비개발은 망한지 오래이므로 패쓰. 글쎄요... 제가 갑질한다면 그게 더 기적일듯합니다. 딱지만 없다면 해볼만도 하지만 이중딱지라...

칸코레 겨울 이벤트 갑갑갑을병으로 끝났습니다.

칸코레 겨울 이벤트 갑갑갑을병으로 끝났습니다.

Ladcin의 별장|2015년 2월 9일

윾끼까제_컷인_날려욧.jpg 예 이벤트 종료했습니다. 비록 끝판에는 을병으로 끝냈긴 했지만요. 뭐 중요한건 유보트와 카토리와 아마기를 얻었다는겁니다. 이때까지 3번의 이벤을 날려먹고 진짜 멘붕했거든요. 그리하여... 금요일 20시 48분쯤에 시작해서 토요일 01시까지 달려서 E1, E2 격파해버리고, E-3, E-4 까지 사뿐하게 격파한건 좋았죠. 그런데 문제는 E-5. 망할 소용돌이, 망할 공모서귀 때문에 14트라이하는데도 계속 깨지고 멘탈도 나갔었죠. 잠.수.함을 넣으라는 편성이 나오기 전까지는요. ...그리하여 오늘아침부터 달려서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지금도 달리시는분들, 꼭 전함서귀를 격파하시길 무운을 빌겠습니다. 화이팅!

Z1이 드디어 진수부로!

Z1이 드디어 진수부로!

Ladcin의 별장|2014년 9월 17일

8일간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심심해서 돌린 250/30/200/30에서...? 어...? Z3도 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