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cin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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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엘지전 하고나서 빠따가 짜게 식어버렸네...
기회 있을때마다 병살 병살 삼진 뜬공 땅볼 거기에 스윙삼진 캬! ㅅㅂ 제발 넥센전에서는 이겨라; ome급 경기를 보여주다니 으
보고있는 애니 몇줄평
1.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 부조리 하면서도 웃기고 재밌는 애니입니다. 정상인이 드물기도 하고(...). 주인공부터가 책에 단단히 미쳤으니. 작가와 독자의 만담(?!)이 재밌습니다 2. 프리즈마 이리야 이리야 귀여워요 이리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서번트x서비스 워킹작가가 써서 그런지 공무원판 워킹이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역시나 재밌습니다 4. 내가 인기가 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줄여서 내인생(...)) 작가와 애니 감독마저 토모코의 안티 ㅠㅠ. 보기 정말 안쓰럽습니다. 5. 이야기 시리즈 샤프트 작화는 이야기 시리즈를 완전히 뜯어서 해체하고 다시 붙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려내는게 정말 ㄷㄷ. 그리고 하네카와 귀여워요 하네카와.
![[월탱] 여기 외핵으로도 가는 사람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8/05/d0126984_51ff223fa540f.png)
월탱 15주년 이벤트의 장단점
장점: 사람이 미칠듯이 많음. 그래서 회전율도 끝내주게 좋음. 단점: 킬하겠다고 달려들어서 전선붕괴, 패배로 이어짐. 물론 저격형 구축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그리고 경전의 수가 확 줄어서 눈이 먼것처럼 적이 안보임. 뭐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