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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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4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서포터 약자 패밀러도 만들어졌고, 주신의 등골 브레이커도움으로 무기도 구했고, 여기저기 잠정적인 인맥(?)도 구축했고... 다음 수순은 이제 확실한 파티원을 구하는 것일까요? 스킬의 도움 + 본인의 노력 + 새로운 무기 + 주인공 보정 x 100으로 하루가 머다하고 쑥쑥 그 능력이 커가던 벨은 보다 깊은 던전으로 들어가길 원하게 되고, 한편으로는 이제 슬슬 서포터라는 동료를 권유 받지요. 그리고, 때마침 서포터를 시켜달라고 나타난 조그만 여자아이는 여러모로 수상한데... 아무튼, 오늘도 키리벨은 모험을 통해 확실히 하렘원을 확충강해지고 있지요. 비록 안경을 안 쓰고 나왔

플라스틱 메모리즈 - #04

플라스틱 메모리즈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플라스틱 메모리즈 #04 제대로 웃을 수 없어서 기프티아 차일드... 로봇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는 활용도(?) 중 하나가 보모였으니 기프티아 손에 자라는 아이의 이야기도 당연히 나올 이야기였겠지요? 모든 사람은 언젠가 이별을 하기 마련이고 이에 부모 역시 예외일 수는 없겠지만, 보통은 성인이 되고 배우자를 만나거나 혹은 자립해서 살아갈 나이가 돼서 떠나시는 편이지만, 기프티아라는 존재가 가지는 시간은 그런 시간을 기다려줄 수 없으니, 한참 자라나는 아이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처가 될 수 있겠지요. 항상 함께 있으리라 생각했던 유일한 사람이 어느 날 사라져야 한다면, 이별의 시간이 다가올

[칸코레] 무츠키 2차 개장, 칸코레 2주년 기념품(?)

[칸코레] 무츠키 2차 개장, 칸코레 2주년 기념품(?)

안녕하세요? 드 디어 무츠키 2차 개장을 했어요! 개장 열리고 바로 개장해보기는 처음이네요~ 색은 여전히 강렬하지만, 개장 전보다 많이 예뻐진 것 같아서 만족이에요~(특히 눈이 보기 좋아졌어요. 개장 전에는 솔직히 좀 이상했거든요~) 도감 번호는 234번이고, 장비는 이렇게 주는군요. 12.7cm연장고각포(후기형)이 구축함 2차 개장, 혹은 레어함 1차 개장 기본 장비화 되어가는 듯. 그리고, 후부키改二 이후로 61cm3연장(산소)어뢰도 꾸준히 나오는 것 같구요. 그리고 보일러... 요즘 여기저기 쓸곳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나름 나쁘지 않아요. 아직 근대화개수는 완료하지 못해(레벨도 안 되고) 기본 능력치는 좀 지나봐야 알 듯 싶어요.(다른 분들이 잘 올려주시겠지만...)

[칸코레] 네? 두... 둘이라고요!?

[칸코레] 네? 두... 둘이라고요!?

안녕하세요? 이제 30분 후면, 무츠키의 改二가 나오겠죠? (애써... 키사라기는 무시... 중...) 그러니까 말씀이죠... 항상 2차 개장이 나오고 나서 허겁지겁 주말에 달려 개장하고 개장하고 해왔으나, (초카이는 훈장 부족으로 그나마도 못...) 이번만큼은 한 번 나오자마자 제 때 해보자는 일념으로 무츠키를 열심히 열심히 키워서... 으하핫. 이번에는 기다리면 된다!!! 라고 생각했으나... 생각했으나... 생각했으나... 생각했으나... 생각했으나... 네! 뭐라고요? 이번에는 둘이라고요!? ... 이번에도 주말에 달려야 한다 + 이벤트 앞이라 수복재, 자원도 함부로 쓰기 힘든데... Y^ Y`... 설마... "무츠키 짜~~~응은 약하니까  좀 더

[극장판] <K 미싱 킹즈> 감상기

[극장판] <K 미싱 킹즈> 감상기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지난 2014년 4분기에 속편을 기약하며 불친절하게 막을 내렸던 K... 가 극장판으로 돌아왔네요. 코엑스에서 봤고 뒤늦게 본 것이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 아무것도 주지 않아 살짝 섭섭했다랄까요? 그리고 여성향 작품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절대적으로 여성 관객의 수가 많았답니다? 백 은의 왕이 사라진지 1년 TV판 1년 이후 시점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미코토의 사망 이후 사실상 붕괴되다시피 한 호무라, 백은의 왕을 신하로서 친구로서 찾아다니는 쿠로와 네코, 역시 백은의 왕을 찾고 있는 녹색 클랜, 도시의 치안(이라기는 무슨 군대 같지만...)을 담당하는 듯 한 청색 클랜 들이 얽히며 다시 혼란에 빠져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