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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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교체 일단락 / Seagate IronWolf 6TB
안녕하세요? 작년 말 HDD 중 하나의 일시적인 접속 불량으로 촉발된 시스템(Storage) 교체 도미노을 일단락 짓기로 하는 마지막 지름을 했네요. RAID Controller까지 교체할까 생각했으나, 금액도 금액이지만 무엇보다 현재 멀쩡히 돌아가는데 바꾸자니 부담이 너무 커서, 결국 HDD만 더 큰 용량으로 개수를 줄이고 통합하는 쪽으로 정리됐어요. H istory HDD 하나가 맛이 가셨습니다. RAID 1의 유효성(?)↑ 결국 일시적인 접촉 불량에 의한 오해로 밝혀졌으나, 불씨는 당겨지고... 오랫만의 HDD 교체 / Seagate BaraCuda 2.5인치↑ 명분(?)도 생겼겠다 일단 GO! HDD를 차근차근 교체중 / Seagate BaraCuda 2.5인치↑ 격월간(?)으
![[극장판] <상처 이야기 냉혈편(키즈모노가타리)> 감상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7/04/02/a0072722_58e055da91b5f.png)
[극장판] <상처 이야기 냉혈편(키즈모노가타리)> 감상 소감
>> 이야기 시리즈 목록,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첫 편―철혈편을 선행시사회로 본 덕에 결국 마지막 편―냉혈편까지 모두 선행시사회로 마무리 지었답니다. 냉 혈편은 키스샷과의 만남(?)과 이야기의 시작이 철혈편, 그리고 인간이 되기 위해 키스샷을 원래의 모습으로 돌리기 위한 투쟁이 열혈편이었다면, 그 기나긴(?) 여정의 끝으로 어떻게든 결론을 내는 이야기가 냉혈편이었죠. 짧지 않은 시간동안 키스샷의 다양한 모습, 인간과는 다른 감성이지만 그녀의 감정의 흐름과 아라라기에 대한 그녀의 마음이 전해져오는 꽤 잘 그려진 한 편이었어요. 원작을 읽은지 시간이 꽤 흘러 부분부분 흐릿했던 내용들이 하나 하나 또렷이 떠

지름은 지름을 부른다더니...
안녕하세요? 얼마전 사장 님께서 질러주신 앰프로 인해, 번뇌에 사로잡혀있다죠. 오디오 쪽도 손을 좀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귀차니즘으로 적당히 버티고 있었는데,이번에 앰프 바꾼일을 개기로 왠지 봉인이 뜯겨나가는 느낌이랄까요?말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고 했던가요? 음, 거기다 작년말에 마구마구 질러댄 뒷수습이 곧 끝나는 덕에...또 뭔가 할부(?)해볼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의 여유(?)가..(으윽...) 이번에는 이 컴포넌트(CD 플레이어)가 자꾸 끌리네요.(배보다 배꼽이 크다!?) CD를 리핑하기는 했지만,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애니메이션 곡들이나 대중가요 위주고 클래식 CD 쪽은 대부분 그냥 CD로 감상하는지라, 아무래도 PC를 사용하는 것보다 저렇게 별도의 CD 플레이어가 있는편
![[SRW V] 2주차 완료~ 플래티넘 트로피~](https://img.zoomtrend.com/2017/03/27/a0072722_58d923225f1d8.png)
[SRW V] 2주차 완료~ 플래티넘 트로피~
안녕하세요? 일요일날로 두 바퀴 완주 했어요! 확실히 한 바퀴 때보다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그런데, 초반 루트는 한 바퀴 째에 안 갔던 루트를 따랐지만, 아무로 레이가 나온 이후로는... ... ... 이 번에도... 레벨 80은 못 찍었네요. (... 80에 도전해볼까?!) 최종장에서 레벨 700짜리 적들을 원샷 원킬로 거의 혼자 다 쓸어버리는 기염을 토했죠. 트 로피... PS4 처음으로 플래티넘 트로피 받아봤어요. 몇 개 사지 않은 게임 중에서도 트로피를 제대로 모은 게임이 없었는데...(사실 게임을 끝까지 완료해본 것이 많지 않아서...) 그 리고 세 바퀴 째 진입했습니다.뭣!!!역시 속도는 두 바퀴 째보다 훨씬 빨라지네요.(처음부터 15단 개

가브릴 드롭아웃 - 제9,10화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가브릴 드롭아웃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악마(?...)가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면, 당신의 패배입니다. 아무튼,멜론빵 만세?! 함께 모여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 그리고, 갑자기 의 한 장면이 떠올라버렸어요. 그런데, 사타~~~아냐?아직도 나무젓가락 그렇게 쪼개(?)니?하... 학습능력은 어디로?! 제9화 크리스마스와 그믐날에 뭔가 왔다 모처럼의 고향 방문... 의미를 알 수 없다.천사를 연기하는 천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