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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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4] <극흑의 브륜힐데> 감상기

[14 2/4] <극흑의 브륜힐데>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4 분기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를 시작해보고자 해요. 어느 작품부터 쓸지 순서에 고민을 조금 했는데, 달랑 세 작품이고 딱히 어느 작품이 좋았다라는게 없다보니 결국 잡히는대로 쓰기로 해버렸네요. 그런 고로 첫 작품은 로 막을 열게 됐답니다.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극흑의 브륜힐데 쿠로네코라는 이름 + 마법사? 라는 키워드로 보게 된 작품이에요. 나름 뭔가 있어보이는 설정에 끌려서 계속 보아나가긴 했는데... 극흑의 브륜힐데는... 어릴적 쿠로네코라는 소꿉친구를 사고로 잃고 그녀가 보았다는 외계인을 찾아 실제를 증명하기 위해 NASA를

블랙 불릿 - #13(복수의 첫 걸음?)

블랙 불릿 - #13(복수의 첫 걸음?)

안녕하세요? 존속의 문제 앞에서 조차 권력과 돈, 혹은 사사로운 감정... ※ 약간의 내용 누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하세요. #13 신을 목표로 한 자들 드디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한 마지막 방어선에서 3차전이 치루어졌어요. 승리해야 이야기가 진행될 수 있을테니... 승리했지요. 여러모로 헛점 투성이지만, 그런건 일단 접어두는걸로 해요. 다시 한 번 아침을 맞이하게 된 도쿄 에이리어, 저주 받은 아이들과의 공존에 대해 새로운 앞날을 모색하는데... 그리고, 이번 일의 직접적 원인이자 자신의 인생과 맞바꿀만큼 증오하는 적을 향해 첫 복수의 칼날을 들어올리는 키사라는... 이제 시작이군요? >> 도쿄 에이리어... 승리... 너무나 힘

소드 아트 온라인 II - 1화(감상기)

소드 아트 온라인 II - 1화(감상기)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이 2기로 돌아왔네요. 제가 애니메이션 감상기를 처음으로 적었던 작품도 이었다보니 감회가 새로워요. 그럼 2기도 꾸준히 적도록 노력(...)해볼께요. 일요일 아침에 보면서 감상기 적기 딱 좋아서 가능할 듯? 총의 세계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록 많은 희생을 내기는 했지만,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담아 SEED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우후죽순처럼 수많은 VR 게임들이 자라났죠. 그 중 프로 게이머까지 존재하는 <건

2014년 전반기 썸네일 모아보기~

2014년 전반기 썸네일 모아보기~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훅 지나가고 후반이네요. 애니메이션도 2분기가 지나갔고, 이제 3/4 분기 작품들이 슬슬 시작하고요. 지난 분기는 제가 많이 안 본 것도 있지만, 솔직히 좀 땡기는게 없기도 했는데, 1/4분기는 감상작품의 대부분(70%~)이 개그더니, 2/4분기는 4작품 본 중에 3작품이 우울/암울 그 자체였네요? 아무튼... 반년이 지난 시점에서 전반기에 올렸던 애니메이션 감상기에 들어간 썸네일들을 모아봤어요. 별로 안 올린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많네요. 그... 그리고 에서 쥰이치가 같이 포함된걸 제외하면 저... 전원 여자 캐릭터에...요... (이럴수가?) 물론, 유명하신 모 님처럼 귀여워서 여자일리 없는 아이는 없답니다

블랙 불릿 - #12(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

블랙 불릿 - #12(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

안녕하세요? 어리석어도 그리 어리석을 수가... ※ 약간의 내용 누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하세요. #12 크라이시스 · 포인트 2차전이 치루어졌네요. 이번에도 우루루루루루 슈웅~ 쿠쿵, "불사신!?" 하고 끝나버렸어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위기 상황을 이렇게 맥없이 허무하게 표현해서 감정 이입이 안 되게 만들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에요. 그 와중에도 스토리는 팍팍 진행돼서 뭐가 뭔지 모르는 사이 낙하산에 이어 벼락 승진으로 이어지는 렌타로. 솔직히 저런 허술함으로 어떻게 2차전을 견뎌냈는지, 그냥 경각심을 심어주는 차원에서 위험하다라고 한거라고 해도 위화감이 안 들 정도랄까요? 아무튼, 이제 한 화를 남겨둔 이 시점에서 도쿄 에이리어로서는 마지막 비장의 수를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