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ess의 잡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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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원작의 시빌워가 과연 가능할까요?
우와아... 마블 영화 발표를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그냥 2019년으로가 모든 마블영화를 몰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아무튼 이번 영화 발표중 가장 충격 먹은게 캡틴 아메리카3 시빌 워 입니다. 마블 만화의 빅 이벤트 중 하나였는데 드디어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게 시빌워의 포인트는 역시 많은 히어로들끼리의 싸움으로 만화야 널리고 널린게 악당이고 히어로이니 상관 없는데 영화는 히어로 라고 해도.. 두손으로 꼽을 정도의 인원입니다. 이걸로 전쟁이라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죠. 그렇다고 갑자기 어디선가 히어로들이 우루루 몰려 나오지는 않을 것 같고요? 혹은 어벤져스2나 앤트
![로그호라이즌Ⅱ 4화. 드디어 퀄리티가 좋아졌습니다! [누설 포함]](https://img.zoomtrend.com/2014/10/27/f0007947_544e42c7afdcc.jpg)
로그호라이즌Ⅱ 4화. 드디어 퀄리티가 좋아졌습니다! [누설 포함]
참 3화까지 봐도 애니 작화가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3화까지 애니 작화가 안 좋았던 건 이 장면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한것이다!!! 라는 느낌도 드는게.... 4화는 재미있게도 초반의 이 장면 이후 그렇게 애니 작화가 나쁜 부분을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사실 저 레이네시아 공주님의 복장은 원작에선 간호사복장이었는데 산타복으로 바뀐게 아쉽기도 합니... 흠흠 아무튼 스토리는 다시 6권으로 돌아와 각 캐릭터의 속마음을 보는 건 참 좋은 연출이었습니다. 원작6권은 보면서 혼란스러운 느낌도 들었는데 이렇게 시간순으
![섬의 궤적2 초반 최대의 고민.[약간의 누설 포함?]](https://img.zoomtrend.com/2014/10/25/f0007947_544bb1d6101fe.png)
섬의 궤적2 초반 최대의 고민.[약간의 누설 포함?]
드디어 섬의 궤적1 3회차를 클리어해 트로피를 다 따고 섬의 궤적2를 시작 했습니다. 역시 스토리는 재미있는데 처음으로 당황스런 부분에 부딫쳤으니... 일단 약간의 누설이니 이미지는 가리고 화이트냐 블랙이냐 그것이 문제로 군요.... 고민고민하다 블랙으로 했는데 또 화이트도 괜찮아 보이고 스토리 진행하다 몇번씩 바꾸는 중입니다;; 정말 귀도 그렇고 꼬리고 그렇고 잘 어울리는군요. 이런 아이템은 유로만 있는줄알았는데 섬의궤적1에서는 없던 부분이라 상점에서 팔고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무튼 궤적 시리즈가 3D 리얼 사이즈로 가서 걱정했는데.. 이런 좋은 방향(?)으로 가는 중이라니 팔콤의 선택에 박

건담 빌드 파이저즈 시리즈가 불만인게......
개인적으로는 G의 레콘기스타 보다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빌드 버닝건담도 멋졌고 MG 나오기만을 기대 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라모델을 즐기면 여자친구가 생긴다고요?!?!? 대체 어느 세계선을 타면 그것이 가능한 겁니까!!!!!!!!! 아아.. 건담 빌드 파이터즈 시리즈를 보고 자랄 아이들이 미래에 현실을 직면할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과연 어느 세계선을 타야 모델이 프라모델과 같이 사진을 찍는

2015년 전대는 '수리검전대 닌닌쟈'????
토큐쟈는 결국 1화에 적응 못하고 안 보고 있었는데 벌서 2015년 전대로 추측되는 상표가 출원됬군요. 그런데 이번엔 수리검전대라.. 오랜만에 닌자라 반갑기는 한데 토큐쟈의 충격을 얼마나 벗어날지 궁금하군요. 일본 상표 공보에 수리검전대 닌닌쟈[手裏剣戦隊ニンニンジャー] 가 등록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다음년 전대 이름이 등록되니 이 이름일 가능성이 높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