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ess의 잡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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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전대 고버스터즈. 다 팔불출이야!!! [37화 누설 포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다 팔불출이야!!! [37화 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2년 11월 5일

36화 예고를 보고 이번화는 쉬어가는 화인가.. 했는데.. 뭡니까! 이 감동의 폭풍 전개는!!!! 한편으론 정말 싫은 전개이군요... 아무튼 덕분에 많이 찍었네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37화에 관한 누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화는 요코의 첫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아 참고로 요코는 그 사건 이후로 3살 때부터 연구소에 살고있다보니.. 요코의 첫사랑은 류지 오빠가 아냐! 라는 발언에 요코를 학교에 보낼 때 자신의 실수를 통감하는 쿠로링 아저씨.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정말 무서운 팔불출들;; 여기에 류지의 경우에는 개인 감정까지 플러스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

소드 아트 온라인 18화. 약간의 보충 설명을 하자면...[누설 포함]

소드 아트 온라인 18화. 약간의 보충 설명을 하자면...[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2년 11월 4일

이번화도 역시 재미있었는데한가지 특이한 거라면.. 뭐랄까.. 그냥 제 느낌일 수도 있는데소드 아트 온라인이 이것저것 삭제한 게 많아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면..이번 알브헤임 온라인은 스토리를 잘 짜는 대신 흐름 상 누락된 설명이 몇몇 있네요.뭐 이건 소설로만 표현 할 수 있는 거니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다만 어째 SAO와 ALO의 대우가 틀린 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게...역시 제작진은 스구하파인걸까요! 소드 아트 온라인 18화에 관한 누설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역시나 매 화 허둥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파(스구하)! 거기에 뭔가 블루레이를 사세요! 라는 느낌이 드는 절묘한 씬도 있었고 유이도 귀여웠습니다!아무튼..이번화도 재미있었지만

스포일러주의! 제2차 슈로대 OG 제1화 플레이 동영상 전달!

roness의 잡설방|2012년 11월 2일

개인적으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벤트가 상영되는군요. 일단 1화 공개 후 나중에 2화를 공개하는 듯 한데.... 이거 도망다녀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목대로 본문에도 약간의 누설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는 입니다. 스포일러주의! 제2차 슈로대 OG 제1화 플레이 동영상 전달! ========================================================= 테라다 타카노부 낮이나 밤에도 쉬지 않고 싸우는 뜨거운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개발 프로듀서. ========================================================== 2012.11.01 Thursday 안녕하세요, 테라다

「제2차 슈로대 OG」예약 특전은 대볼륨!

「제2차 슈로대 OG」예약 특전은 대볼륨!

roness의 잡설방|2012년 10월 31일

정말.. 이번 예약 특전은 꼭 얻고 싶은데.. 인트라링스에 물어봐도 묵묵부답이군요... 그냥 일판 사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출처는 슈퍼로그 입니다. 「제2차 슈로대 OG」의 예약 특전「전격 슈퍼로봇 SP! -OG Official Book-」 기존 슈로대 OG의 예약 특전처럼 가벼울 거라 생각했는데.. 무려 130 페이지를 넘는 대볼륨!!! 신작 일러스트나 설정 자료에 코믹등등이 들어가, 예약 특전이면서 이런 대볼륨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격 슈퍼로봇 시리즈가 180페이지였던 걸 생각하면 이번 예약특전은 정말 기대되네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역시나..[36화 누설 포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역시나..[36화 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2년 10월 30일

이거 이제까지 치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는데.. 설마 이렇게 간단히 풀어줄 줄이야.. 훈훈하군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36화에 대한 누설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버스터 라이오 등장! 물론.. 현실적인 고버스터즈의 대처. 그저 닉은 덕지덕지라도 합체하고 싶겠습니다... 여기에 라이오의 활약에 위기감을 느끼는 두 사람... 과연 바디로이드와 두사람의 앞날은? 참 훈훈한 스토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