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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이벤트 종료, 데레스테 이벤트 시작
올해의 마지막 스쿠페스 이벤트인 메들리 페스티벌은 언제나처럼 널널하게 달려봤습니다. 올해도 모든 이벤트 각컷 달성에 성공해서 기쁘네요. 더불어서 데레스테는 라이브 그루브 이벤트 시작입니다. 랭킹보상이 카에데, 포인트보상이 사나에 네이션블루 이벤트때에도 카에데 얻느라 빠듯했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그리고 오늘 갱신되는 한정가챠는 유출된 자료에 의하면 사에,요시노인거 같은데 둘 다 그렇게까지 얻고 싶은건 아니니만큼 패스... 이번 데레페스의 쇼크가 너무나도 컸...

데레페스? 그게 뭔가요?
돈 10만원 날려먹는거 한순간이네요. 역시 이번달에 쓰알 두개 나왔을때부터 알아봤었어야했어 그럼 세달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운이 좋으면 다음달, 그게 아니라면 3월이나 5월에 스카우트 티켓 팔때까지 기다려야죠.

아 데레스테 뽑기운이 스쿠페스로 가네요.ㅠㅠ
데레스테 단챠로 주얼 까먹다가 스쿠페스에서 단챠를 돌렸는데 UR이 딱! 아놔 1%짜리가 나오는데 3%짜리가 안나오냐?ㅠㅠ 데레스테에서 허벌나게 치욕적 흰봉투 받고 스쿠페스로 갑니다. 내 덱을 살 쿨덱의 SSR,UR은 아직도 깜깜무소식이지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겠죠.
![[데레스테] 안키라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6/12/28/b0034833_5863c97187a0f.png)
[데레스테] 안키라 이벤트 종료
in60000 달성입니다. 랭킹보상을 2만점에서 딸 수 있게 안전장치를 해놓아준 덕분에 12만등이 안되어도 랭킹보상을 따는 분들이 생기네요. 유저들을 배려해주는 반남니뮤ㅠㅠㅠㅠ 일단 보너스 나오는거 봐서 30연 돌릴거기는 한데 이번달에 쓰알 두개를 얻어서 뽑기운을 다 써버린지라 올해는 자신이 없네요.
믿습니다 반다이남코님
'데레스테 새해복권 추첨 기간동안 스카우트 티켓 판매' 이렇게 되면 스카우트 티켓 판매간격이 1월(새해 복권),5월(총선거),9월(~주년)로 4개월 간격으로 맞아 떨어짐 1~3등에 당첨된 4001명은 스카우트 티켓을 공짜로 얻고 거기에 추가로 3천엔을 지불하고 스카우트 티켓까지 구입해서 두배의 기쁨을 얻을수 있다. 1~3등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은 3천엔을 지불하고 스카우트 티켓을 구입해서 당첨되지 못한 아쉬움을 해소할수 있다. 반다이남코는 스카우트 티켓을 판매함으로써 돈을 벌 수 있다. 3천엔으로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는 해피엔딩 믿습니다 반다이남코님ㅠㅠ 그나저나 오늘부터 데레페스 기간 시작이네요. 월급 전부 꼴아박아요. 전 언제나 데레페스 기간에는 30연만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