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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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게임과 온라인 게임의 차이점은

지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 게임은 한번 구매하고 나면 실행파일이나 실행매체가 멀쩡하다는 전제조건하에 언제라도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30년후에 '아, 내가 옛날에 그 게임 진짜 재미있게 했었는데'라고 생각하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PC나 게임기, 그리고 실행파일이나 소프트만 구하면 곧바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드성님이 꾸준히 고전 게임들을 리뷰하며 구수하게 욕설을 퍼붓고 있는거죠. 다만 너드성님이 했던 게임은 진짜 재미있게 했던게 아니라 똥쓰레기였다는게 문제지만... 또한 오랜 시간동안 힘들게 플레이한 데이터도 그대로 보존이 가능하고 그 보존된 데이터를 다시 불러와서 플레이 하는 것도 가능하죠. 언제라도 계속해서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데이터도 그대로 살아 있으니 세

K리그의 새로운 명칭과 리그 엠블렘 발표

K리그의 새로운 명칭과 리그 엠블렘 발표

출범 30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올해부터 1,2부 승강제로 실시되는 K리그의 새로운 명칭과 리그 엠블렘이 발표되었습니다. 1부리그의 명칭은 출범 30주년을 맞아 기존 K리그의 브랜드에 '클래식'이라는 이름을 덧붙여 상위리그로서의 명성과 품격을 부여하겠다는 의미로 K리그 클래식 2부리그의 명칭은 기존 K리그의 역사와 자산을 승계한다는 의미로 K리그 K리그라는 이름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연맹다운 발상 저렇게 지어봤자 언론과 사람들이 제대로 원래 명칭을 제대로 불러줄지도 의문일테고 그냥 K리그 1부, K리그 2부 이런 식으로 부를테고... 아... K리그 까는 인간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게이리그라고 부를테니까 편해서 좋겠네요. 차라리 J리그 따라한다는 비아냥 들어도 K1리그,K2리

오늘자 k리그 소식

K리그도 추춘제 실현 가능할까? 추춘제 떡밥 오랜만에 나오네... 우리나라가 유럽처럼 진짜 축구 아니면 못사는 나라라던지 경기장에 히터 시스템이 빵빵하다면 모를까, 날씨 화창한 때에도 관중이 잘 찾아오지 않는데 영하의 날씨속에서 축구장 가라고 하면 잘도 가겠다. 우리나라에서는 날씨의 문제가 아니라 관중동원력의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는 추춘제를 실시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함 인천 주장 정인환, ‘전북행’ 급물살…관건은 이적료 정인환의 전북행 소식이 떴네요.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장을 맡으면서 수비도 잘해주었고 국가대표에 선발되기까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적을 하게 되는군요. 이래서 시민구단 선수들은 그냥 '적당히' 잘해줘야 잔류할 확률이 높음 이적료가 15~20억선에서 책정될거 같은데 이적하게

내년 K리그에서 달라지는 것들

내년 K리그에서 달라지는 것들

내년에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는 K리그가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1. 리그 엠블렘, 리그명칭 변경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며 1,2부리그 승강제로 실시되는 K리그의 명칭과 엠블렘이 변경됩니다. 공식 발표는 2013년 1월 3일 공식 런칭 행사입니다. 리그 엠블렘, 리그명칭 변경과 더불어서 '프로축구 레전드 베스트11 대국민 투표',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 리셉션 및 비전 선포', '한국프로축구 30주년사 발간', '프로축구 30주년 기념 올스타전'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 승강제 실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1,2부리그 승강제가 드디어 실시됩니다. AFC의 중동성님들에 의해서 서둘러 실시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지만 어차피 실시되었을 제도중에 하나였다고 봅니다.

이제 내년부터 PC방 마음놓고 다닐 수 있을까요?

내년 6월부터는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며 흡연석을 설치하려면 담배 연기가 실내와 완전히 차단되게 설치해야 합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업주들이 제대로 안지킨다에 백원걸겠습니다. 제대로 지켜지기만 한다면 금연석에 앉아도 담배냄새 배는거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