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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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10월초 이벤트 상황
일단 포인트 보상은 다 먹었습니다. 이벤트 방식은 스쿠페스랑 똑같아서 별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통상곡이 적어... 어쨌든 이벤트 종료시간이 오후 8시 59분이니까 야근이 없다면 한시간 정도 달려서 몇백점 더 올릴수 있을지도? @재들 그만 좀 달리소 이번 이벤트 상황봐서 메인 보상까지 갈지 포인트 보상까지만 갈지 정하려고 합니다.

일쿠페스 제21회 스코어매치
일쿠페스 제21회 스코어매치의 주인공은 니시키노 마키입니다. 카드 속성은 퓨어이고 일러스트 컨셉은 락...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한쿠페스에서도 마키 이벤트가 시작될거라는 점... 점수 올리기 수월한 스코어매치이니만큼 평일에 1~2시간씩 꾸준히 플레이하고 주말에 조금 더 달려서 8만점까지만 만들면 각성컷... 이번에도 무사히 달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 K리그 정규리그 종료, 스플릿 라운드 돌입
2015 K리그가 정규리그 33라운드를 모두 마치고 5경기의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였습니다. 인천은 성남에게 패배하고 제주가 전북에게 승리를 거둠으로써 7위로 밀려나며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만 스플릿 라운드 남은 다섯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 잔류를 확정짓게 되었습니다. 인천은 시즌초에는 유력한 강등 후보중에 하나였는데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하네요. 인천을 잔류시키는데 성공하신 김도훈 감독님과 선수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메이드 린냥이를 얻었습니다.
메이드 린냥이를 항상 가지고 싶어했는데 이번에 씰샵에 드디어 메이드 린냥이가 떴더군요. 일러스트도 핵귀여움이지만 능력치와 스킬도 스마일 울레중에선 깡패급 씰샵에서 울레를 구입하려면 울레를 팔거나 연습시켜서 얻는 금색 울트라씰이 세개가 필요한데 하나도 없는지라 울레 세개를 갈아야 합니다. 울레를 세개나 갈아야 된다는건 괴로운 선택이기는 하지만 갖고 싶던 울레중 하나라서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예전 포스팅에서 예고했던대로 발렌타인 니코, 밥짓는 하나요, 사신 호노카 세개를 처분하였습니다. 차마 갈아넣는것 까지는 스샷으로 올리지 못하겠네요... 잘가... 언젠가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날수 있다는걸 믿어 의심치 않을께 비록 그녀들은 덱에서 떠났지만 앨범속에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로그인 보상으로 스톤이 대량 살포되었지만 추석연휴가 있어서 널널하게 최종보상까지 다 얻는 35000pt까지 달렸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각성컷 확정 커플링인 달맞이 린이 없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예전에도 요정 하나요와 커플링인 요정 린을 얻는데 성공했으니만큼 언젠가 달맞이 린도 얻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데레스테 이벤트 달리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