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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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다녀왓습니다.

지스타 다녀왓습니다.

게임업계 채용박람회라서 부랴부랴 지금 다니는 회사 휴가 써놓고 왔습니다. 우선 채용박람회쪽은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 아마 잘되면 곧 2차 면접볼듯한 예상이 드는 회사가 두 곳. 제가 만든 포트폴리오를 높게 평가해주실때는 정말 가슴 벅차더군요. ㅠㅠ 그리고 채용박람회에서의 용건을 끝내자마자 회장에 직행. 다른거 하나도 안보고 스타2 1만원패키지 제것과 친구것 하나씩 구입하고 난뒤, 부스걸 슬쩍 훑어보는 정도로만 보고 바로 튀어 나와서 보드게임체험회로 갔습니다.[이게 진짜 2차 목적] 코리아보드게임의 소드걸스 부스에서 신명나게 배틀. 가보니까 부산서 카드질하러 다닐때 면식이 있던 분들이 대거 아르바이트 하시는걸 발견. 솔직하게 저는 그 분들 뵙고 0.1초 정도 누군

2차 OG 4차 PV

2차 OG 4차 PV

로봇대전 신작PV는 나올때마다 감동하게 됨 진짜. ㅠㅠ 그건 그렇다치고 PV가 4개나 나오는 로봇대전이 2차OG말고 또 있었나?(...)

마장기신2도 그렇고 2차 OG도 그렇고

마장기신2도 그렇고 2차 OG도 그렇고

맨발 미녀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해서 매우 좋습니다. 로봇대전 하길 잘했어요. ㅠㅠ(...)

골판지전기W 도착

골판지전기W 도착

왔습니다. 초회 한정 스트랩 피규어도 같이 왔군요. 스트랩 피규어는 극중에 나오는 D큐브의 수납형태의 박스에 담겨있군요. 실제 D큐브 휴대형태보다는 큰편입니다. 이카로스 제로와 이카로스 포스중에 하나 랜덤인데, 저는 제로(야마노 반의 기체) 가 나왔군요. 귀엽습니다만 스트랩으로 걸고 다니기엔 좀 크고 두껍지 않나 싶은(...) 오픈 케이스 헉헉 ㅠㅠ 여튼 돌려봤습니다. 스샷은 아래에 비타의 대화면에, 캐릭터 창도 큼지막하고 자막도 시원합니다. PSP가 아니라 비타판으로 사길 잘했다고 처음부터 느끼게 되는군요. 몇번이나 느끼지만 비타의 스샷기능은 정말 좋습니다. 엉엉 ㅠㅠ 기본적인 화면은 전작 그대로. 따뜻한 느낌의 부드러운 채색이 굉장히 좋습니다.

회사서 쓰는 최근 게임 플레잉 일지

회사 컴인지라 당연히 짤은 없습니다. 1. 철권TT2(ps3) 지난 포스팅대로 되팔았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철권은 6인듯. -끗- 2. DOA5(ps3) 주캐는 맨발이 디폴트인 밀라와 3번째 코스튬이 맨발인 히토미. 히토미는 DOAD(3ds판)때부터 주캐였고 코스튬중에 맨발이 있으니 그때랑 커맨드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아서 금방 적응 했군요. 밀라는 프로레슬러인 베스를 존경하면서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이종격투기 를 하고 있는 묘한 여성입니다만, 많은 기술이 마운트 잡기로 이어지는 캐릭터로, 타격기 자체보다 마운트로 이어지는 콤보를 잘 써야 하는 캐릭터 인듯 합니다. 여튼 재밌습니다. 최근에 엄청난 녀석이 들어왔던 관계로 안하고 있지만. 3.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F(Vita) 미쿠 어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