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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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잡담
-평생 파없찐으로 살기로 했습미.(...) 즉 이벤트 포기합니다. 드헷 -남들이 뭐라하건 느긋하게 천천히 즐기고 싶을때 즐기고 치우렵니다. 게임하면서 까지 안나온다고 징징대며 스트레스 받을바엔 안하는게 차라리 나으니까요. 그런의미에서 역시 폰게임보단 콘솔게임이 훨씬 낫네요. -moe는 us등급이 3체가 되면서 무지막지하게 진행중. 그래도 크레딧이라던가 재료라던가가 안모여서 sss등급을 us로만들기는 아직 한참 멀은듯. 그래도 간만에 하니 재밌네요. -날이 추운건 그렇다치고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깝놀.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

moe 복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나도 모르게 복귀해버림. 여전히 이 일러스트는 참 마음에 든단 말이죠. 복귀 보상으로 us등급 티켓 주길래 뽑았더니 젠카가 땋. 허나 나는 이 기체의 주인이 아직 없지. 전체적으로 기체 모델링 대부분 손봤더군요. 특히 sd체형이었던 초기슈트들은 C랭크단계부터 팔다리 늘리기를 한듯합니다. 예전의 짜리몽땅한 애들은 거의 없어졌네요. 사실 중간의 피그마는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 그라쉬는 언제나 좋습니다. 항상 주력이죠. 여전히 캐릭터 일러스트는 이거 만한게 없지만 말입니다 =ㅠ=... 뭐든 이벤트고 뭐고 깊게 안빠지고 느긋하게 조금씩 하렵니다. 헤헿

성능이고 뭐고
K2님 좀 나와주세여 어헣헣 ㅠㅠ P.S. 맨날 성능 운운하면서 조금이라도 자기 맘에 안들면 난리나는거 좀 그만봤음 좋겠다고 생각하는중. 대만애보단 낫잖아 적어도. 현실에서도 스펙운운하는거 때문에 짜증나는데 게임은 좀 맘편하게 하면 안돼나요 그거 좀 안좋다고 스토리 돌파 못하는것도 아니고 경쟁컨텐츠 있는것도 아니고 P.S.2. 기만일지도 모르겠는데 K2얻겠다고 돌린가챠로 댕댕이가 2연속 2번 나옵...... 뭔가 이미 얻은 인형이 나올 확률이 더 높게 프로그래밍 되어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찌되건 돌리면서 새로 얻은 총기 자체가 굉장히 적었습니다. 당시 도감은 60%언저리인걸로 기억하구요.=ㅁ=;;;

저체온증이고 반자이런이고 모르겠고
자원모으기랑 제조만 하고 있음 ^오^ 그리고 요 몇일간 제조로 온 아이들 ^오^ 샷건 은근 잘나오네요 음음 지금쓰는 3건 샷건이랑 교체해야징. 이제 케투쟝을 위해 자원모음갑니다. Ps.어머니 가게 및 집 이사로 바쁨 ㅠㅠ

2017.11.19 지스타
...아 가지말껄. 내 아까운 돈...(...) 에그제이드가 잴 좋았음. 진지. 솔직히 같이 사진찍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ㄴ..... 영화의 전당쪽에서 한 행사가 훨씬 볼만 했는데, 전부 벡스코에 몰려서 사람은 없고 안타까움. 다음부터는 이러지말고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스 줄이는 대신 벡스코내의 야외 무대등에서 이런 행사를 해주면 좋겠음. 사회자분들이나 코스플레이어분들이나 사람도 없는데서 행사하자니 보는 내가 안쓰럽더라 진짜... 그게아니면 벡스코측에서 어떻게 영화의 전당쪽 행사에 사람이 오도록 뭔가 유도를 좀 해주던가 저녁에는 몬헌 BGM등도 밴드들 와서 생음악으로 연주해주고 막 그러던데 벡스코 그 좁은데서 쿠폰이나 특전받는다고 목숨걸고 줄서있는거보다 훨씬 여유롭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