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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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유튜버들 찾아보고 있습니다.
3일쯤 전부터인가 찾아구경하고 있습니다. 현재 4명정도 보고 있는데, 최초의 대선배인 키즈나 아이를 당연히 가장 먼저 보기 시작했고- 카구야 루나 라던가- 미라이 아카리 라던가 마지막으로 동명이인 저 순한 얼굴에 절대로 속으면 안되는 살인마 전뇌소녀 유튜버 시로 라던가. 보고 있습니다만, 저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를 꼽자면 카구야 루나네요. 일단 가장 먼저 유일하게 전문성우가 아닌 분이 연기하는것 같다는거랑, 대놓고 귀여운연기 없이 미친듯한 하이텐션에 광기마저 느껴지는 멘트와 진행이 쓸데없이 더 귀여운게 좋습니다.(...) 그외에 역시 강렬하게 인상에 남는건 저 시로란 유튜버인데. 넷중에 가장 귀엽고 얌전한 목소리를 하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고어게임을 웃으면서 즐기는 무시무시한

"어른이 아이들을 지키는것만이 아니라"
"어른과 아이가 함께 미래를 지켜나가는 시대가 된거야." -신카리온 2화중 ....... 알겠냐 어른놈들아. 일단 보고 있는 신작 로봇물은 신카리온이랑 프랑키스 두가지 입니다만, 둘다 비슷한 타임이에 시작해서 현재 신카리온3화, 프랑키스2화 가 방영된 상태입니다만... 음 역시 저는 후자의 물건은 요즘 영 보기 껄끄럽단 말이죠. =ㅅ=a 뭐어 애당초 보는 대상연령이 다르니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 아니 어른이 아이들의 능력을 착취하고 뭔가 숨기기에만 급급하며 어둡칙칙한 분위기로 만드는게 무조건 있어보이거나 수준높아보인다거나 하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근데 사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쪽은 주인공자체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인게 가장 걸리는것

신칸선 변형로보 신카리온
저는 대체로 너무 지나친 성인취향의 무겁거나 어둡거나, 잔인하거나, 혹은 스토리가 어렵거나 한건 나이를 먹을수록 안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혹은 쓸데없이 있어보이는 척하는 중2병 스러운거.) 매년 나오는 로봇물 중에서도 가능하면 전통파 슈퍼로봇에 대상연령이 낮은편인 물건만 골라서 보는 편입니다. 물론 작년 하이퍼 레스큐 드라이브 헤드도 재밌게 봤고, 바로 뒤이어 나온 후속작이 이 신카리온이죠. 전작이 로봇을 활용한 특수 구조대 이야기고, 거기에 상당히 충실한 모범적인 작품이었다면, 이번엔 수수께끼의 침략자에 맞서는 오버 테크놀러지 슈퍼로봇 히어로 액션에 충실한 물건입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건 역시 전작 드라이브 헤드 시리즈와 더불어 디자인이 전형적인 히어로틱하고 잘생겼다는거죠. 그나마 매년 꾸준

2018년 첫 과금
사실 원래 과금잘 안합니다만- moe랑 소전을 조금 질러봤습니다. 원래부터 전갈쨔응 이 의상이 마음에 들어서. 딱 요거 하나 지르려고 9천원어치 보석 사고 그간 모은 보석까지 해서 입혀줌. 나머지는 패스 ^ㅠ^ 저는 소박한 시키칸이라서요 =ㅠ= 그리고 MOE쪽이 뽑기운이 그럭저럭 되서, 현재 포격외에 ALL US로 맞춰줬습니다. 이제 이걸로 포풍 스토리 진행할려고합니다 ^ㅂ^ 본래라면 그라쉬를 US시켜주고 싶었는데, 크룩스를 죽어라 안주네요 크흐뷰... US대기중인애만 종류별로 한종류씩 다 있는데[포격만 현재 레벨부족으로 무리] 성능은 아무래도 좋으니 개인적으로 이녀석 가지고 싶네요.빨리 그라쉬 us업그레이드 시키고 레이드뛰어서 얘 만들 준비해야...하악하악 파일벙커 쩐다 =ㅠ=...
![[한줄글]이 짤은](https://img.zoomtrend.com/2018/01/09/b0055928_5a554764b0e4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