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 올리는 리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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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160225] 마신 첫 100층 클리어해서 항아리를 뜯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25/c0090641_56ceda88f06f1.jpg)
![[160224] 오늘자 득템](https://img.zoomtrend.com/2016/02/24/c0090641_56cd1fcf384c2.jpg)
[160224] 오늘자 득템
이건 득템이라긴 보단.. 진짜 고유빔 확률이 거지깽깽인지를 경험하게 해줌 그래도 떳서 다행.. (그래도 적자) 그리고 어떨결에 오라나 갈아보자하고 갈았는데.. ...
![[160223] 오늘 고던 수확물](https://img.zoomtrend.com/2016/02/23/c0090641_56cc22feb8185.jpg)
[160223] 오늘 고던 수확물
난 오늘에서야 시간의 돌의 존재성을 알았다. 그리고 가브리엘이 창렬같이 비싸게 시간의 돌을 파는것을 봤다. ( 영흔 개당 154 x 25 = 시간의 돌 하나 당 3850 )
![[160220] 어제 주토피아 보고 왔다 .](https://img.zoomtrend.com/2016/02/20/c0090641_56c78a8d33b80.jpg)
[160220] 어제 주토피아 보고 왔다 .
cgv 아침 조조로 2D 자막을 보고 왔다. 티켓을 뽑는데 생일날짜 안이라고 생일 콤보 티켓을 줬다. 난 cgv 가 이런 생일자 이벤트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 .. 하필 혼자보러 왔는데 음료수 2개에 팝콘를 가지고 영화를 봤다. 내용은 신선했고 영상미도 좋고 케릭터들 마다의 개성이 잘 뽑혔다. 생각해보면 겨울왕국보다 내용 면에서는 주토피아 쪽이 위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면 뜻 밖에 반전이 많다 . 그리고 가젤이 부르는 노래가 아마 제목이 try everything 였던가 .. 듣을 때마다 가사가 생각나게 한다. 스포일러 같은 건 쓰기 싫어서 여기서 끝내야겠다.
![[160217] 칭호작 흥했다고 또 질렀다가](https://img.zoomtrend.com/2016/02/17/c0090641_56c3e557af66d.jpg)
[160217] 칭호작 흥했다고 또 질렀다가
문제의 시작 . 어떨결에 한번 사서 찔렀는데 신검+2가 떳다 . 그리고 팔려서 1억 5천이 되고 .. 핫김에 한번 ' 마진 뽑은 만큼만 해볼까? ' 하다가 ... 댕청 1억 1천을 날려버렸다 . 티어.. 어디 있나요 .. 한강 리셋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