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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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소아온』 애니 오프닝을 들었는데...
솔직히 애니 음악가지고 왠만해서는 왈가왈부 하지 않았고, 또 이 포스팅을 통해서 LiSA씨 욕하는 건 아닌데 말입니다. -아직 네리아리는 소아온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거 진짜 아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을 보려고 했던 사람-네리아리-도 이거 듣고 다시 나갈 것 같다. 처음 들었을때, 이거 처음 녹음했을때 고속도로에서 판매하는 관광버스용 블루스나 뽕짝 제작했던 곳에서 저 『Crossing Field』를 녹음했나 생각했다. 정말 한 3번 다시 들어도 이거 뭐냐...라고 패닉 일으켰음.

칙칙폭폭 처깅턴
....어째 기차관련 애니인 칙칙폭폭 처깅턴을 우연히 일하다가 애들이 틀어놓은걸 봤는데 어째 퀼리티가 예상했던것보다 디테일이 높아서 관심을 가졌고, 설마하면서 슬그머니 만든 국적을 보니 역시나... 영국(UK) BBC 역시 철덕후들의 성향이 많은 동네들 중 하나라서 그런가... 아니면 토마스 만든 동네라서 그런가...

온라인게임을 통해서 받은 교훈
이 글은 "[GUMI] 未完成人間"(원본동영상 주소 - 과 같아 들으면 좋습니다 여러모로 온라인게임에 대해서 확실히 느끼게 되었지요.... 1) 안 되는 놈은 뭔 병신짓을 해서라도 안된다. 2) 적당히 치고 빼는게 중요하다. 지난번 엘소드 할때도 개털린 그 두 달을 통해서 얻은 것은 바로 그거죠. 멘탈이 고대이스라엘의 각을 떠서 제사를 드리는 제물로서 드려지게 되었지만 적당히 한계가 보이면 바로 빠지려는 거죠. 물론 이렇게 보면 존나 근성없는 새끼로 보이겠지만, 이 교훈은 한번 자신의 내면의 근저까지 확실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무의식적으로 감자깍이로 하나씩 깍아버리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체험해 본 자만이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정장치라고 보고 싶더군요. [게임을 근

블소관련 하여서
0. 일단 네리아리에게 관심주신 점에 대해서는 감사합니다. 1. 캐릭터 변경은 이미 이루워 졌습니다. 사실, 오래 할 상황이 못 된터라 대충 기본베이스에 머리색과 몇몇 소재만 바꿔놓은 것으로 다시 플레이 한터라서 말이지요. 대나무 마을인가? 아무튼 거기까지만 가고 이제 앞으로 다시할 기회가 있을까 걱정될 정도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2. 서버건 관련해서도 그냥 찍은 것이니 그렇게 마음에 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겨우 레벨 4까지 간터라 다시 시작해도 무난 할 것입니다. 3. 린족 남캐에 대해서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썩 건들고 싶지는 않더군요. 왜냐하면 이 놈 더럽게 키우기 어렵다는 말을 들어서 말입니다. -_- 4. 듀토리얼을 마스터 하긴 했

내뇌그녀
드디어 블소 된다ㅠㅠㅠㅠㅠㅠㅠ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했당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 생초보가 드디어 시작하니 멘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