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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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묘하게 들어 맞는 느낌이 드는데???

왠지 묘하게 들어 맞는 느낌이 드는데???

집 안 서재에서 나온 책 한권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니까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나왔다. [두려움을 주는 것] 마을의 지도자가 마음의 짐을 벗고 홀가분해지고 싶어서 야곱을 보러왔다. 그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반복되는 꿈 때문에 괴로움을 받고 있었다. "야곱, 꿈에서 말이요, 나는 먼길을 여행해서 마침내 커다란 도시에 도착하게 되었다우, 그런데 그 도시 입구에 키 큰 노인이 나타나서는 그곳에 들어가려면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는 거요. 나를 좀 도와주시겠수?" 야곱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군인의 첫 질문은 '도시에 설벽을 만드는 것은 무엇이냐?'하는 것이었다우." "그것은 쉽습니다. 도시에 성벽을 만드는 것은 바로 두려움이랍니다." "그러면 '두려움을

데빌메이커

데빌메이커

...는 2일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옹미 얘네들 엄청 퍼주네요. 처음에는 이걸로 장사되려나 생각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렙 20대 들어서 카드강화 안하면 보스 올라가면 져요. 와....이거 뭥미???? 멘붕보다는 '오호라~ 이것들이 좀 쎄네???' 그래서 폭풍 5성급 카드 렙 올리고 있습니다. 무과금이지만 괜찮아......라면서도 교묘하게 지름유도 하는 거 보면 진짜 맘잡고 기회생기면 지르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일단 이거 없어도 하는데 지장 없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러도 괜찮더군요. ㅆㅂ 확밀아 하다가 이거 하니까 꿀이 쳐덕쳐덕 바른 나무로 달려드는 개미같다 ...흔한 2일차 무과금유저의 덱. 일단 "캐서린루퍼스"입니다.

어디서 약을 팔어?

어디서 약을 팔어?

어디서 구라를 쳐? 처음에는 '설마?'라고 생각했다가 '요츠바랑!'에서 구라라는 것을 확신함.그런데 진짜 '헤비 오브젝트'는 네링도 설레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는 http://anichart.net/summer <-여기

『'난장판' 경복궁 야간개장』을 보면서...

『'난장판' 경복궁 야간개장』을 보면서...

'난장판' 경복궁 야간개장 : TV조선, 등록 2013.05.26 09:51 / 수정 2013.05.26 10:25 네링이 2006년에 뉴델리 갔을 때 인디아 게이트(इंडिया गेट)가 생각났다. [출처 :] ...이렇게 생긴 녀석이다. 지도상으로는 라즈 파트(우리 말로 번역하면 왕의 길, 우리 나라로 치면 '세종로'라고 볼 수 있다)에 있는데, 프랑스의 개선문과 유사한 형태의 웅장한 건축물로 볼 수 있다. 라즈 파트 건너편에는 '대통령 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여기 참고.(클릭)제1차 세계대전에 참가했던 인도 군인을 위한 위령탑인데,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저 건물에 참전했던 인도 군인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져 있고, 또한 '무명용사의 묘'가 있다. [벽에 쓰여진 참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