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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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현은 코난과 관련이 많은 곳입니다.
작가의 고향인지라 코난 마을도 있고, 그 유명한 코난 동상도 있고, 작 중에서 타카기 형사의 고향이기도 하고 검은 조직의 본진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그러니까 높으신 분들께서는 "요새 우리 현에 오는 관광객 수가 조금 준 것 같아요. 허허. 관방과장이 한 번 방안을 내봐요." "그럼 JR과 연계해서 우라 역을 코난 역으로 바꾸는 것이... 헤헤" "오오 바로 시행하세요." PROFIT!

명탐정 코난 721화
다음 날, 납치범으로부터 연락이 쿠마몬 식품에 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천만엔을 들고 쿠마모토 시내로 오라는 군요. 코고로가 가보기로 합니다. 물론 김코난은 몰래 스윽... 하이바라는 코난을 찾던 도중,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는 제시카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러다가 가지고 있던 명함이 떨어져서 건네 줬는데, 하이바라가 묘한 표정을 짓습니다. 이노우에는 어쩌다가 기밀 데이터가 도난당했을 뿐인 사건이 유괴 사건으로 번진 건지 걱정을 합니다. 당연히 이 발언은 사장의 어그로를 끌기 충분하죠. 님, 지금 도난당했을 뿐이랬나여? 데이터보다 아이 목숨이 더 중요하지 않나여? 미쳤냐??? 밖에서 몰래 듣던 김코난도 이 발언에 대해서 위화감을 느낍니다. 어쩄든 범인은 차후 연락을 준다는 이야기만 해놓은 상태. 한

명탐정 코난 18기 극장판 - 이차원의 스나이퍼 특보 영상
출처 : 루리웹 뭐... 이런 특보 영상은 대개 대사 낚시가 있으므로 크게 신경은 안 씁니다. 아무튼 대놓고 도쿄 스카이트리를 향해 스나이핑을 하는 대범함을 보니 도쿄도 말세입니다. 으헣헣허헣(AH-64가 30mm 갈겨도 항자대 출동 안 하는데 뭐 있나 으헣헣헣) 어쨌든 세라 마스미와 오키야 스바루가 처음 나오는 극장판이니 만큼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흠.... 내년에 취업한 상태에서 봐야할터인데 허허허허

명탐정 코난 720화
오늘도 최저 시급을 받고 일하는 검은 쫄쫄이는 죄없는 쿠마몬 인형의 배를 갈라 그 안에 회사 기밀이 저장된 USB메모리를 넣습니다. 검은 쫄쫄이의 시급을 추가하라! 추가하라! 이번 에피소드는 그겁니다. 캬 우리 지역 좀 짱짱맨인 듯, 그러니 코난이 여기에 들렀다가 사건이 일어나는 식으로 부탁드립니다. 헤헤 흔히 있는 지역 미스터리 사건. (관광객을 유도할 때는 지역 내에서 사건을 일으키면 됩니다. ^^) 해서 이번에 간 곳은 쿠마모토-아소 지역입니다. 전 저번 여행에서 아소는 안 갔기 때문에 대충 뭐가 있구나 체크하는 정도로 봤습니다. 아소 5봉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이 중에서 나카다케의 분화구를 보는 게 이번 김코난 일행의 코스입니다. 그리고 활화산이 터지겠... 도중에 타카모리 저스틴이

명탐정 코난 719화
몸살 때문에 미루다가 오늘에야 씁니다. 허허허 지금도 잔존 기침이 있지만요. 어쨌든 커피숍에 들른 두 명의 직장 여성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측의 여성, 코나 하루카는 자신의 무명 기타리스트 남친이 블랙 로제스의 콘서트 티켓을 구해다줬다고 자랑을 합니다. 뭐 흔한 남친 자랑 비슷한 건데... 성우는 이시무라 토모코 씨입니다. 어... SAGA부터 나온 스고 레이싱걸 중 하나인 시노하라 메구미를 맡으신 적이 있습니다. 소노코 역시 지난주 일요일에 철야를 해서 하나 손에 넣은 모양입니다. 워어... 9500엔 그런데... 내 표가 으, 읎어???! 어? 너 왠지 블랙 로제스 표를 갖고 있네? 도둑년이야!!!! 해서 경찰에서 3시간에 걸친 조사 끝에 무혐의로 풀려난 소노코는 다음 날 란과 김코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