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Comet의 붉은 기지
Posts
6832 posts영웅왕 극한의 무를 위해 전생하다,쿠보 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4화
1.영웅왕 극한의 무를 위해 전생하다 4화 눈이 360도로 달렸는지...엄청난 회피력이군요 액션은 민첩함이 메인인 느낌인 영웅왕 극한의 무를 위해 전생하다 4화! 강해보이는 연출이라 하면 공격할때마다 주위가 개박살이 나는 파워형이 있고 엄청난 속도로 잔상을 남기며 움직이는 스피드형 연출이 있는데 이쪽은 현재 후자형의 연출을 보여주는군요 물론 마법의 경우는 전자형이긴하지만 마법은 약간 마지막 필살기 같은 느낌으로 사용되고 있기도하니까요 어쨌든 전투씬은 나쁜건 아닌데 마냥 좋다~ 라는 느낌도 없긴하네요 아무래도 요즘 전투씬에 대한 눈높이가 너무 높아진 탓이 아닌가싶기도...허허허 2.쿠보 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4화 볼빵빵 귀엽습니다 ㅋㅋ 존재감만 없는게 아니라 눈치도 없는 쿠보
아야카시 트라이앵글,빈란드 사가 2기 4화
1.아야카시 트라이앵글 4화 이것은 백합인가 아닌가...전 일단 배캅으로 보겠습니다! 새로운 떡밥과 함께 배캅 전개인 아야카시 트라이앵글 4화! 이번화에 새롭게 등장한 떡밥은 스즈의 절반은 아야카시일 수도 있다! 라는 것인데 이 부분은 뭐 이 타이밍에 뭐 알 수 없는 부분이고 떡밥보다 중요한 건 역시 배캅 전개죠! 이왕이면 키스로 끝내지말고 더 진행을... 그건 그렇고 뽕빨이 포인트인 작품이면서 너무 노골적으로 팬티까지 다 모자이크 하는 건 보는 맛이 너무 없네요... 뽕빨물이라 ott로 팔아먹기 힘드니까 BD로 뽕을 뽑겠다...이건가... 2.빈란드 사가 2기 4화 토르핀은 아직 살아있다! 살고 싶다! 토르핀은 아직 죽지 않은 빈란드 사가 2기 4화! 그 전쟁을 겪고나서 인생을
모노노가타리,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기 4화
1.모노노가타리 4화 보탄 귀엽습니다 ㅎㅎ 엄청난 조건이 숨겨져 있었던 모노노가타리 4화! 효우마를 나가츠키쪽에서 봐주는 조건으로 나가츠키쪽에서 내건 조건이란 바로 효우마가 보탄의 신랑감으로 어울리는지 확인하겠다는 것이였네요 ㅋㅋ 원래는 그걸 1년에 걸쳐서 확인하겠다는 것이였는데 보탄이 홧김에 3일로 단축해버리는 바람에 3일만에 신랑감으로 당첨이 ㅋㅋㅋㅋ 물론 그게 될리는 없으니 이후는 뭐 여타 러브코미디처럼 흘러가지않을까싶군요 2.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기 4화 쇼타 드라루크! 이것은 귀하다! 예상밖의 쇼타미인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기 4화! 이 작품에서 이렇게 쇼타미를 채워주다니... 지금이랑은 다르게 생긴것도 커엽게 생겼고...여러모로 충격의 드라루크입니다 근데 이게 다
허구추리 2기,한 판 더,HIGH CARD 4화
1.허구추리 2기 4화 설녀 귀엽습니다 ㅎ 일단 무사히 해결된 허구추리 2기 4화! 생각보다 좀 쉽게 해결되긴했습니다만 뭐 이 작품의 추리는 어디까지나 답을 보고나서 껴맞추는 허구 추리다보니 좀 허무한 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긴하죠 ㅋㅋ 솔직히 유령으로 경찰서 이야기 다 듣고 목격자 유령까지 있고...이런 인간쪽 사건은 200% 풀릴 수 밖에 없죠 ㅋㅋㅋ 하지만 이게 요괴쪽 이야기보단 더 재미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2.한 판 더 4화 1시간동안 이렇게 지켜보면 오히려 무서워서 말 못걸꺼같은데... 바로바로 시합인 한 판 더 4화! 엄청난 초스피드 전개입니다 바로 1회전 돌파하고 2회전 상대이자 라이벌?과의 승부가 되었습니다 근데 시합은 진짜 퀄이 좋네요 유도의 속도감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4화
1.추방자들의 밤 4화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벌써부터 강적의 등장인 추방자들의 밤 4화! 아무래도 마르바스가 대악마이다보니 강력한 적이 나와봤자 여주인공을 인질로 삼는다던가 그런 방식으로 정면 승부 안하는 녀석들에게나 당하는 방식의 전개에나 어울일 적만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밖에도 대악마를 힘겹게 만드는 존재가 등장했네요 이 적의 존재가 앞으로의 전개를 어떤식으로 바꿀지...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4화 게이게이야... 하나 둘 엮이기 시작하는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4화! 등장인물들이 사이토 던전으로 모여들면서 벌써부터 서로서로 엮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시작하자마자 탈락하거나 포기한 사람도 존재하긴 했습니다만... 아마 이 사람들도 결국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