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네 자주 비어있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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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보고왓슴다!

<호빗> 보고왓슴다!

영화를 보았으면 감상을 남깁시다. ㅋㅋ 여하튼 호빗을 보고왔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물론 그렇듯이 난 사전에 영화의 정보따위는 전혀 알아보지 않는다. 배우가 누군지는 포스터만 보지여. 이번 영화의 주인공 호빗 빌보 배긴스의 젊은 시절이 나온다. 어라? 낯이...익어. 매우 낯이 익어! 누구지? 하고 영화 끝난 다음에야 훈이한테 물어봐서 알았다. 아하!!!!!!!!! BBC셜록의 왓슨이구나!!!!!!!!!!!!!!!!!!!!! 올레!!! 짱이다 ㅋㅋㅋㅋ저분이 이번에 마을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빌보를 연기하시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정말 그보다 빌보에 어울리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솔직히 반지의 제왕에서....프로도는...너무...꽃소년이었어 ㄱ-) 전혀 원정의 느낌이 안나 ㅋㅋ 샤

그래서 에반게리온Q가 언제 나온다구?

응? 언제?? 11월 17일??? 난또 마조앤새디 블로그에 드디어 어쩌구 하길래....금방나오는줄... 하아. ㄱ-) 일주일 안에 개봉해주면 안될까............ㅋㅋ 여하튼 사골게리온Q. 애증의 에바 ㅋㅋㅋ 얼레 동영상이 안올라가네;;;; 이놈의 이글루스;; 얼씨구 이젠 한글이 안쳐지네 ㅜㅜ)? 이건 메모장에서 복사한 글 ㅜㅜㅜ

~ㅅ~) 오 이게 뭐지

~ㅅ~) 오 이게 뭐지

얼마전에 애니 플러스에서 아르카나 파밀리아라는 애니를 하고 있었는데 데비토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다가... 이게 아무래도 여주 하나에 남자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게다가 이거 ......... 아무래도 여성향 게임인거같아....... 설정이...좀 그래...하고 찾아보니 정말이었다 ㅋㅋㅋㅋ 하긴 게임이 애니화 되는게 어디 한둘이냐며 여하튼 처음엔 데비토가 마음에 들어서 - 완~전 외국인 발음. 나 외국인이오 하는 발음. 봤는데 아무래도 얘가 애니상에서는 비중이 되게 낮은듯... 얘를 제대로 보려면 게임 사서 얘 루트로 플레이를 해봐야쓰겠는데 넵 일본어 ㅇㅇ PSP가 있는데 왜 게임을 못하니!!!!!!!!!! 엉엉 ㅠㅠㅠㅠ 여하튼 게임은 못하지만 캡

영화를 봤으면 감상을 납깁시다-캐빈 인더 우즈

영화를 봤으면 감상을 납깁시다-캐빈 인더 우즈

한글 제목으로 직역하자면 숲속의 오두막.... 캐빈 인더 우즈는 이게 개봉했을 때부터 다른거 다 제쳐놓고 저 조립식 오두막이라는 오브제에 확 꽂혀서 뭐뭐뭐ㅜ머ㅜ머ㅜ머ㅝ 야 이영화는!! 봐야지! 꼭 봐야지!! 하고 설레발 쳤다가 당연히 잊었습니다. 하하하 작년 6월의 나는 너무 인생의 큰일을 겪고 있어서 ... 라고 여기까지 쳤다가 이거 올해 6월개봉요??? 응?? 레알?? ㅡ 근데 왜이렇게 아련하지??? 여하튼 잊어먹고 있었다가....이번에 챙겨봤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서야 이게 아 공포영화였지..햇다.... 나는 공포영화 못봅니다. 본적도 별로 없고요 다만 공포물을 싫어하는데도 사일런트힐이나 큐브 등 스토리가 맘에 든건 봤다... 사일런트 힐은 챙겨봤다기 보다는 그저...OCN

도둑들 보고 왔당. 이제 곧 천만이라지?

도둑들 보고 왔당. 이제 곧 천만이라지?

천만 고지가 눈앞인 영화 도둑들 보고 왔당. 역시 재밌었다. 나도 천만명의 안에 드는 취향인가보다 ㅎㅎㅎ 여하튼 누군가는 오션스 11를 한국식으로 베꼈다고도 하는데 전혀??? 별로그런 느낌 못받았다. ㅎㅎ 한국만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거 같다. 뭐냐하면 .... 극 초반에 신하균 등쳐먹고 배당금 나눌때 라면을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거라던가? 골동품 뚜껑 위에 가래침 카아악 할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경찰이 뒷통수 칠때 -ㅠ-)......? 머 여하튼...천만가까이나 보는 영화이니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것같지만 나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따. 특히 전지현 >_